고민상담
전애인 잊는데 걸리는 시간 어느정도 될까요?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보통 어느정도 걸리나요?
일상 복귀하는데 큰 무리가 갈까요?
상대는 현재 군인이고 12월 전역인데 제가 식어버려서 전역하고 조금 더 만나보다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려고 합니다.
저도 많이 사랑했고 아끼는 사람이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에 만약 헤어진다면 깔끔하고 예쁘게 헤어지려고 고민중입니다.
다른 부분은 더 묻지 말고 답변해주실 분들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같은 경우 꽤 오래 만났고 제가 더 사랑했었어요. 그만큼 여운도 진짜 길었어요 3년?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어서 답을 하는 것이 어렵지만 님의 성격이 어떤지에 따라
ex. 감정적이다, 후회가 많다, 정이 많다 등등
달라질 것 같아요.
하지만, 분명한건 첨에는 마음이 찢어질듯 아프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상처가 조금씩 아문다는겁니다.
마음이 식었다면 빨리 잊혀지지요.
잊지 못하는 건 마음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를 걱정하시는 거라면 전역후 완전 깔끔하게 잊을수 있도록 잘 하셔야 합니다. 요즘 연애하다 헤어지는 게 많이 무섭기도 하잖아요. 지혜롭고 아름다운 이별이 되시길 빌어요.
군대를 기다려준 여자친구를 차버리겠다구요?? 본인이 헤어지려고 하면서 잊는게 얼마나 걸리냐고 묻는건 대체 뭔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여자분이 좋은 사람 제대로된 사람 만날수 있게 빨리 헤어져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말이죠
사람 마음은 알수 없는것 같습니다 처음에 사랑하다 마음이 식어졌다면 헤어지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시길바랍니다 전애인 잊는데 걸리는 시간은 3-6개월 정도인것 같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평생 잊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몇 개월에서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죠 하지만 감정의 깊이,헤어진 이유등에 따라서 잊혀지는 기간이 달라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랑과 기억이 완전히 잊혀지기에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연스럽게 아픔을 겪으면서 마음을 차차 정리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을 더욱 가꾸고 좋아하는 활동이나 친구들과 시간을 가지며 조금씩 마음을 달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연인과 이별후 전연인에 대한 마음이 식는데 걸리는 기간은 딱히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또다른 누군가를 만나면서 생각보다 빨리 잊게 되는 경우도 있고 이별에 대한 아픔이 크면 그 상처가 더 오래가기도 합니다.
조금 식어서 전역후 만나다가 헤어진다고 하셨는데 그건 그때가봐야 알것 같아요 미래일은 알수가 없어요
그전에 깨질수도 있구요 아님 더 만날수도 있구요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이라도 다른연인을 만나고 바쁜일상을 보낸다면 서서히 잊혀져요
그리고 결혼후 아기를 낳고 나이가 더든다면 아무감정도 남지 않게돼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잊어지더라구요~저는 정이.훅 떨어져야 금방 잊는 편인데, 그러지 못하고 헤어져서 잊는데 꽤 오래 걸리더라구여ㅜㅜ 천천히 마음 정리하시면서 잊으시길
전 애인을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했는지 따라서 수 많은 조건이 있어 잊는데 걸리는 시간은 범위가 너무 넓어 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랑한 만큼 최대한 빨리 잊어주고 깨끗하게 정리하는게 전애인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쉽지 않으며 항상 머리속에 남고 생각이 나겠지만 잘 되기를 바라는 만큼 잊는데 걸리는 시건은 짧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리고 젊을 때는 연인을 잃어버리는 것이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으로 올 때가 있습니다. 성격에 따라 힘든 시간이 짧거나 오래지속 될 수 있는데 그것을 느끼고 싶으면 차분히 지내거나 벗어나고 싶으면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것도 방법입니다. 남친을 전역 후 만나보시고 만남을 지속할지 접을지 생각해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차분히 대화하시고 행복을 빌어주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별을 하고 언제쯤 잊을 수 있을까라는 것에 대한
명확한 시간은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고 환경에 따른 차이가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사랑은 사랑이 잊게 해준다고
다른 연인이 생기고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 때
잊을 수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전역하고 새로운 인연이 찾아오는 시간이 상대를 잊는 시간이라 보시면 가장 합리적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