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경적 소리는 언제 울리는게 맞는걸까요?
차선 변경시 부딪힐 수 있는 위험이 있거나, 앞에 차가 있거나, 신호를 알려주거나, 또 어떠한 의미에서 경적은 서로 매너로 통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자동차 경적은 상대방 운전자를
기분 나쁘게 하는 행위일수도 있는만큼
안전상 위험 신호로 울리시는게
좋습니다.
앞차가 차선을 왔다갔다하는 졸음
운전이 의심될때나
위험한 끼어들기등을 할때등
상대방에게 경각심을 필요로 하는
상황일때 울리시는게 좋습니다.
경적은 기본적으로 위험상황을 알리는 용도로 써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차선변경할때 상대방이 못보고있거나 앞차가 신호바뀌었는데 안가고있을때 짧게 한번정도가 적절한것같아요 근데 요즘은 짜증내거나 화날때 길게 울리는사람들이 많아서 매너는 아무래도 사람마다 다르겠죠 저는 웬만하면 안울리려고 하는편입니다 괜히 상대방 기분나쁘게 할수도있고 그리고 주택가나 밤늦은시간에는 아무래도 시끄러우니까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자동차 경적은 위험을 방지하거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교차로나 굴곡이 심한 도로, 경사로 등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릴 필요가 있을 때 경적을 울리는 것이 허용됩니다.
자동차 경적은 위험 상황을 알리때 사용하는 안전장치입니다. 예를 들어 차선 변경 시 사고 위험이 있거나 앞차가 출발 신호를 놓쳤을 때 경고용으로 잠깐 울리는 건 허용합니다. 하지만 괜히 짜증이나 감정 표현으로 울리는 건 도로교통법 위반이고 매너에도 어긋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