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리가 없다’는 말은 단순히 답답하다는 뜻보다는 상황에 맞게 융통성 있게 대처하지 못한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원칙·규칙만 고집하고 예외나 사정을 고려하지 않을 때 쓰이죠. ‘융통성이 없다’와 거의 같은 말이지만, 유도리는 일본어 *요도리(融通)*에서 온 표현으로 일상·구어체에서 뉘앙스를 부드럽게 전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즉, 딱딱하고 고집스러운 태도를 비유적으로 말하는 표현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유도리가 없다 융통성이 없다와 비슷하긴 하구요 답답한것이 있습니다 좋게좋게 넘어가거나 1번을 하다가 3번을하고 2번을 할수 있음에도 2번을 안하면 3번을 안건드는 이러한 행동등 쉽게 창문을 열고 청소를 할때 박스를 밖에 버리고 와서 또 일뱌쓰레기를 버리고 다시 와서 플라스틱을 버리고 하데 손이 두개면 박스에 일반쓰레기를 넣어서 가지고가서 버린후 플라스틱을 버리면 두번정도만에 끝낼수 있는데 그런거 못할때 유도리가 없다고 표현 할수 있습니다
네 유도리가 없다는 대체로 답답하고 융통성이 없다는 뜻이 맞습니다. 원래 유도리는 일본식 한자어로 사정에 맞게 조절하는 여유, 처리 능력을 말합니다. 융통성이 없다가 이성적, 공식적 표현이라면 유도리가 없다는 사람 상대할 떄 숨막히고 각박하다는 감정이 더 담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