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속옷 1번 손빨래했는데 바로 보풀

안녕하세요. 비싸게 주고 산 팬티를 빨래했는데 바로 보풀이 생겼습니다.

소재는 폴리에스터 92% 폴리우레탄 8%입니다.

세탁 주의사항에 따라서 높지 않은 온도에 중성세제 이용해서 약하게 손빨래하고 자연건조했는데 생기네요.

중성세제가 1-2년 전에 산 건데 그래서 그런건지..흠

원인과 해결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폴리에스터는 마찰에 약해 손빨래 중 보풀이 생깁니다. 세제보다 세탁 시 마찰이 원인입니다! 보풀은 제거기로 제거해 주시고 다음부터는 뒤집어서 세탁망에 넣어 세탁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바싼게 왜그럴까요..

    오래된 중성세제 때문에 보풀이 생긴 건 아니에요

    폴리에스터 소재는 세탁할 때 생기는 마찰에 약해서 보풀이 잘 뭉쳐요

    아무리 살살 빠셨어도 원단끼리 비벼지면서 보풀이 생겼을 가능성이 커요

    이미 생긴 보풀은 평평하게 펴고 눈썹 칼로 살살 긁어내어 깔끔하게 떼내세요

    어쩔수없이 앞으로는 물에 넣고 주물주물 흔들어만 주시고 비틀어 짜지 말고 타월로 눌러서 물기를 빼주세요..

  • 세제보다 소재 특성이 더 큰 원인입니다. 폴리에스터 혼방은 본래 보풀 생기기 쉬워요.

    ​그래도 오래된 세제는 교체하시고, 비벼빼는 습관만 누르기로 바꿔도 훨씬 덜 생깁니다

    ​첫 세탁부터 생긴 건 제품 불량보다는 소재 특성일 가능성이 높지만, 계속 심하면 구매처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