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당나귀230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민원(국민신문고) 전자서면답변과 전화안녕하세요. 공공기관의 민원 답변을 후에 생길 수 있는 일을 막기 위한 공식적인 증거로 사용하고자 합니다.(민감한 주제라서 추상적으로 말씀드림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런데 기관 측에서 서면 답변 대신 전화가 오더라고요. 전화가 온 것을 늦게 확인해서 못 받았지만, 받았어도 떨떠름했을 것 같은 게 제 휴대폰은 녹음이 안 되고 된다한들 서면답변보다는 증거력이 약할 거 같아서요.확실한 증거가 남는 답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예전에 이런 류의 질문을 했는데 전화로 답변해주시고, 서면상으로는 ‘전화로 안내드렸다’라고 처리하거나 아예 민원취하를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전화를 받지 말고 서면답변이 달릴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전화를 받아야 할까요.. 고민임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자고 일어나면 등허리부분이 매우 아픕니다안녕하세요 늘 두꺼운 겨울토퍼 또는 땅바닥에 요를 깔고 자다가 약간 허리가 불편한 상황이었는데요. 그러다가 무리하게 데드리프트와 오버헤드프레스를 하며 허리가 삐끗했습니다. 그게 2달 전 일이구요. 그때부터 정형외과와 한의원을 전전하다 강직성 척추염 의심을 받았습니다(HLA-B27 유전자 발견). 그래서 대학병원 류마티스내과를 가서 추가 검사를 받게 되었고 3주 뒤에 ct, mri를 비롯한 어러 검사 결과를 토대로 강직성 척추염에 관한 소견을 듣게 될 예정입니다.자고 일어날 때마다 너무 아파서 한 달 전에 급히 당근으로 침대 프레임과 매트리스 나눔 받아서 쓰고 있는데 처음에만 잠시 괜찮다가 여전히 불편하네요.(병원 치료가 동반되서 일시로 괜찮았던 것도 같습니다.) 왜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예전 주인이 쓰던 거라 그런지 누우면 매트리스드 좀 깊게 푹 들어가는 듯합니다.매트리스를 새로 사는 게 도움이 될까요? 쇼룸에 가서 누워보고 결제하려니 최소 3주는 걸린다하고, 샀는데 안 맞으면 또 돈 낭비일 거 같아 고민이네요. 강직성 척추염 여부에 따라, 또는 제 질병이 정확히 무엇인지에 따라 매트리스를 무얼 사야할지가 결정될 거 같은데 지금은 이도 저도 아닌 불분명한 상황이라...흠 검사 결과(3주 후)까지 기다렸다가 담당 교수님께 매트리스 얘기를 여쭤보려니 그때 가서 사면 그 때부터 또 3주 뒤인 6주 뒤에야 받아볼 수 있을 거 같아서 답답하네요.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 뒷발 발등 통증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 수행할 때 왼쪽 발을 벤치에 올릴 때는 전허 문제가 없는데 오른쪽 발을 벤치에 올리고 수행하니 발등이 너무 아픕니다. 무게 없이 수행해도요. 발등을 얹고 그 상태로 불스스 1회만, 아니 내려가기만 해도 아픕니다.(아니 어쩌면 얹을 때부터 불편..?) 왼쪽 오른쪽 자세는 동일하고요. 렉 위에 올리고 해도 아프고, 낮은 의자에 두고 해도 아픕니다. 발등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 인테리어생활Q. 매트리스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최근에 자고 일어날 때마다 허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도 가고 했네요. 디스크라던가 염증 문제는 없는데 잠자리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매트리스 50만원 이내로 찾고 있습니다.현재 고민 중인 건 지누스 그린티 럭스 s 스프링 매트리스(20cm?25cm?)랑 엘라비아 c3입니다.지누스는 제가 집 근처에 체험관이 있어서 누워봤는데 그린티 럭스s 스프링 매트리스가 딱 너무 좋더라고요.근데 지누스 제품은 금방 꺼진다, 압축으로 배송이 와서 안 좋다 이런 이야기가 있어서 좀 걱정이네요.엘라비아는 누워보이는 않았고 찾아보니 평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위에 c3 쓰는 친구가 있는데 처음엔 좋았는데 쓰다보니 목쪽이 살짝 불편하다고 해서 또 좀 신경이 쓰이네요. 그래도 엘라비아는 100일 무료교환이 있는 것 같아서 더 나은가 싶기도 하고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요양보호사로 일하시는 어머니께서 요양받으시는 어르신에게 상처를 받았습니다.요양보호사로 일하시는 어머니께서 요양받으시는 어르신에게 상처를 받았습니다.처음 한 달 간은 어르신이 어머니께 매우 잘해주셨다고 합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점점 요양보호사가 하는 일 범위 밖의 일을 시키시기 시작한답니다. 당연히 어머니께서는 요양보호사가 하는 일이 아니라고 잘 설명을 해주셨지만 어르신이 '뭐 자기 이웃집에 요양사는 그런 거 다 해주는데 자기도 거기 요양사 쓰겠다~' 이런 식으로 부담을 주신다고 합니다. 뭐, 이건 어머니께서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종종 겪은 일이라고 합니다.어머니께서 상처를 받게 되신 이유는 어르신의 음해 때문입니다. 어르신은 매일 초저녁에 집 근처 놀이터 앞 벤치에 다른 분들과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한답니다. 그런데 어르신이 매일 어머니 험담을 한다고 합니다. 거짓으로 가득한 험담이요. 요양보호사는 늘 제때 출퇴근해서 카드를 태그해야하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매일 자기 마음대로 출퇴근한다고 하네요. 아마 카드만 제 시간으로 출퇴근에 찍어놓고는 마음대로 왔다가 나갔다가 한다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주방냄비도 탄 게 있으면 제대로 씻어놓지도 않는다는 이야기도 하고요. 어머니께서 우연히 이 이야기를 들었는데 너무 충격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들은 거만 이 정도인데 그 외에 어떤 뒷이야기가 더 오갈지 가늠이 안 됩니다.그런가 하면, 요양보호를 받으려면 요양등급을 받고 자부담해야하는 금액이 있는데 그 금액을 요양보호사인 어머니께서 내주시기로 한 조건으로 일을 한다는 말도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이건 어떻게 알게 되었냐 하니 요양보호센터 측에서 어머니께 전화가 와서 '자부담금을 대신 내주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말해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어머니께서 몹시 당황스러워하시고 속상해하십니다. 센터 측에 자신이 겪은 일들을 이야기해봐도 센터 측에서는 중재도, 개입도 없이 별다른 말을 안 한다고 합니다. 정 그러시면 뭐 그만두셔야죠라고 이야기한답니다. 센터 측에서 할 말인가 싶습니다.요양보호사를 보호해줄 곳은 대체 어디이며 우리의 인권은 누가 지켜주느냐며 통탄스러워하시는 어머니를 돕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 할 수 있는 일은 고통에 몸서리치며 꾹 참고 일을 하는 것밖에 없는 걸까요? 방법이 없는지, 관련 기관은 없는지 궁금합니다.(참고로 일하는 곳은 경산이고, 소속 기관은 시지 쪽 요양센터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잠 잘 때 허리가 너무 아파요. 도와주세요.잠을 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너무 아프네요. 보통 입면에 들고 4-5시간쯤 지난 시간에 깨는데 그때 허리가 꽤 아파요. 피곤하면 다시 2-3시간을 자는데 그렇게 자고 나면 괜찮아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프고요. 오늘도 4시간 30분 자고 일어났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통증이 하루종일 지속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고 일어날 때마다 이러니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잠을 덜 자서 아픈 건가 싶기도 했는데 거꾸로 허리가 아파서 잠을 깨는 게 아닌가 싶은 요즘입니다. 피로도도 무척 심하네요.허리에 문제가 있지는 않습니다. 잠자리 관련된 문제일까요?늘 바닥에서 자거나 토퍼에서 자는데 좋은 매트리스를 사야 할까요?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유럽·아프리카여행Q. 올해 8월 14일 금요일 오후 몽골행 인천공항 1시간 40분 전 도착, 안전할까비용과 스케줄 문제로 여행을 함께 하는 인원들이 올해 8월 14일 금요일 14시 20분에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제1터미널에서 타게 될 비행기는 16:05에 출발입니다.면세점 쇼핑은 안 할 거고 다들 모바일 탑승권 이용할 예정이며 위탁 수하물은 없습니다. 1시간 40분-45분 정도 전에 도착하는 것인데 많이 빠듯할까요? 인당 20만원을 더 주면 좀 더 여유 있는 시간에 출발할 수 있으나 너무 아까워서요...
- 유럽·아프리카여행Q. 미아트몽골항공 항공권 취소 수수료 어디서 보나요?미아트몽골항공 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하려는데 혹시나 취소하게 되는 상황이 있을까봐 굳이 공홈에서 사는 거거든요. 그런데 대체 취소 수수료에 대한 안내는 어디 있는 걸까요? 안 보이네요 ㅠ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영어회화가 능숙하지 않은 3-40대가 국내 대학원에서 영어로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게 된다면?안녕하세요. 질문을 하기에 앞서 제 영어 실력부터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영어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벼운 대화를 하고, 논문과 원서를 읽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깊은 프리토킹, 토론, 영어강의를 듣는 데는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합니다.현재 교육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제 인생계획상 이르면 30대 중반, 늦으면 40대 중반에 철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할 계획입니다. 관련 전공 공부는 줄곧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국내 대학원을 갈 생각인데 그곳에서도 영어로 강의를 듣고 토론하고 발표할 일이 있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대학원에 가기로 계획한 나이가 아직은 멀었고, 지금은 여러 가지 일들로 바빠서 가고 싶은 대학원 전공 관련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따로 시간 내서 전공 공부만 미리 하는 것도 버거운 상황에서 전공 공부가 언어 공부보다는 먼저일 테니 지금처럼 쭉 전공 공부만 하다가 박사 진학 1-2년 전부터(이르면 30대 초, 늦으면 40대 초겠습니다.) 다시 영어회화 공부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걱정이 많은 제게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오르더라고요.30대 중반이나 40대 중반이 되어서 다시 영어를 하게 된다면 그때는 실력이 많이 퇴화되지 않을지? 비교적 어릴 때(절대 3-40대가 늙었다는 게 아닙니다!)에 영어를 계속 해둬야 하는 것은 아닌지? 그때 되면 실력이 많이 더디게 늘지는 않을지? 이런 걱정들이요. (언어 감각은 나름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영어회화 공부를 해야 할까요? 지금은 바쁘니 전공 공부에 치중하다가 대학원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때 쯔음에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요? 생각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전업 학자가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냥 공부가 좋고,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관련한 박사학위를 따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이를 고려해서 답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 철학학문Q. 영어회화가 능숙하지 않은 3-40대가 국내 대학원에서 영어로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게 된다면?안녕하세요. 질문을 하기에 앞서 제 영어 실력부터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영어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벼운 대화를 하고, 논문과 원서를 읽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깊은 프리토킹, 토론, 영어강의를 듣는 데는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합니다.현재 교육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제 인생계획상 이르면 30대 중반, 늦으면 40대 중반에 철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할 계획입니다. 관련 전공 공부는 줄곧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국내 대학원을 갈 생각인데 그곳에서도 영어로 강의를 듣고 토론하고 발표할 일이 있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대학원에 가기로 계획한 나이가 아직은 멀었고, 지금은 여러 가지 일들로 바빠서 가고 싶은 대학원 전공 관련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따로 시간 내서 전공 공부만 미리 하는 것도 버거운 상황에서 전공 공부가 언어 공부보다는 먼저일 테니 지금처럼 쭉 전공 공부만 하다가 박사 진학 1-2년 전부터(이르면 30대 초, 늦으면 40대 초겠습니다.) 다시 영어회화 공부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걱정이 많은 제게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오르더라고요.30대 중반이나 40대 중반이 되어서 다시 영어를 하게 된다면 그때는 실력이 많이 퇴화되지 않을지? 비교적 어릴 때(절대 3-40대가 늙었다는 게 아닙니다!)에 영어를 계속 해둬야 하는 것은 아닌지? 그때 되면 실력이 많이 더디게 늘지는 않을지? 이런 걱정들이요. (언어 감각은 나름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영어회화 공부를 해야 할까요? 지금은 바쁘니 전공 공부에 치중하다가 대학원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때 쯔음에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요? 생각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전업 학자가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냥 공부가 좋고,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관련한 박사학위를 따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이를 고려해서 답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