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지도자 모즈타바가 강경한태도를 취하는데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될까요?

이란의 새 지도자 모즈타바가 전쟁배상금을 주지않으면 피의복수를 한다며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전쟁을 승리했다며 끝났다고 말한 트럼프는 어떻게 나올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모즈타바 사망설이 돌고있는데요.

    이란애서도 하메네이 폭격때 모즈타바가 부상을 당한것으로 보도가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한번도 모습을 공개하지않아서 부상으로 인한 사망이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이란은 라마단기간(금식기간)인데 3월20일날 끝나거든요? 그때 무조건 이란최고지도자가 등장해야해요.

    그때 모즈타바가 등장하지 않는다면 사망설에 힘을실어줄것 같고요.

    다음주 이후에 미국이랑 중국 정사회담이 있을예정닙니다. 그때 이란전쟁 이야기도 오갈것 같은데요.

    지금 이란전쟁에거 제일 큰힘이 될 국가가 중국이에요.

    그래서 중국이 이란에게 큰 입김을 불어넣어주면 전쟁종전 분위기 형성이 시작될것 같습니다.

    즉 3월20일 이후와 미중 정상회담 통해서 이란전쟁종전의 방향성이 갖춰질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리 길어져도 6개월 이상은 힘들것 같은게

    무역봉쇄로 이란 식량자원이 떨어져가고 있어요.

    그 자원이 6개월 이상은 버티기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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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대방이 항복표시를 하지도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전쟁승리를 하지는 않습니다. 트럼프는 빨리 이 전쟁을 끝나고 싶어 하지만 단기간에 끝내기엔 선을 크게 넘어버렸어요

  • 현재 하메네이 이후 그의 차남이

    그 다음 지도자로 확정 되면서 미국에 강경한 자세를 취하고 있기에

    미국, 이란 간의 전쟁이 쉽게 끝날 수 없는 모습으로

    계속해서 진행되어 갈 것 같아요.

    그래서 걱정이 되내요.

  • 현재 부모와 가족들을 모두 잃은 차기 이란 지도자의 입장에서

    미국과 바로 협상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고

    강경한 태도로 일관하게 된다면

    전쟁은 장기화 양상으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 트럽프입장에서믄 이란과의 전쟁이 길어지면 중간선거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길게 끌고가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워낙 트럼프의 마음은 종잡을 수 앖어서 의외로 더욱 강경할 수도 있습니다

  • 솔직히 전쟁이 길어질 거 같습니다. 트럼프도 말은 전쟁이 끝나다고 하는데 목적이 달생되기 전까지는 공격을 멈출 거 같지않고 모즈타바는 이미 강경하게 뒤로 물러서지 않는 태도라서 전쟁 자체가 길어질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