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쟁이는 어떤 원리로 물 위에 뜨는건가요?

가볍다고 뜨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발바닥에 무슨 점막 같은게 있는 건가요?

너무 가볍게 뛰어 다니고 그러던데요...

근데 소금쟁이 요즘 보기는 할 수 있나요?

어릴 적에는 많이 봤는데 요즘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파란만장인생끝내자입니다.

      소금쟁이 표면장력을 이용하여 물 위에 뜨는 곤충입니다. 물의 표면은 마치 얇은 막처럼 팽팽하게 유지되어 있는데, 이를 표면장력이라고 합니다. 표면장력은 물 분자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힘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소금쟁이는 몸의 무게보다 작은 표면장력으로 인해 물 위해 뜨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