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어울리는 머리 길이는 어떤걸까

여름이 되면서 고민하게 되는게 짧게 잘라서 간단하게하는 것과 더 길러서 묶고 틀어 올리는것 중에서 갈등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스타일 선호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지금 좀 긴머리 상황이라서요 ㅋㅋㅋ

    아예 똥머리하듯이 그냥 묶어버리기는 해요.

    단발머리가 좋긴한데 차마.. 얼굴이 커서 못하겠어요 전

  • 특히 요즘과 같이 엄청난 폭염의 여름이라면

    저는 가능한 짧은 머리를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머리도 너무 길고 덥수룩하면 실제 땀도

    더 많이 나고 힘이 들게 됩니다.

  • 저는 여름철이 되면 머리카락을 아주 짧은 스포츠형으로 이발을 하고 있습니다. 7월쯤에 짧게 자르고 8월과 9월 10월까지는 기본적으로 스포츠형으로 지내고 있으며 10월 중순 부터는 머리를 길러 다음해 6월까지 머리를 기르는 편입니다. 여름에는 머리가 길면 땀이 많이 나고 답답해서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여름이 시작되는 7월쯤 부터는 미용실에 가서 스포츠 형으로 머리를 짧게 자릅니다. 아무래도 머리가 짧다 보면 여름철에도 많이 덥지 않은것 같습니다.

  • 여름이면 시원하게 자르는 것도 너무 좋고 묶어서 시원하게 하는 것도 좋아서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요즘은 묶일 길이만큼은 돼서 묶는 게 좋네요.

  • 목뒤를 시원하게 하고싶으면 머리 묶는걸 추천 드려요 

    저도 머리를 묶고 있는데 단발로 자른 지인분들 보면 

    단발도 애매해서 덥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