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10년전부터 거짓일때

이런게

현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 정신병적 증상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설령 있다 하더라도 이런글은 쓰지 않았을거에요

그런데 요즘 제가 봤을때, 특히 요즘들어서

5년전부터 알고지내던 몇몇 주위사람, 그리고 일부러 저한테 막말하고 욕하면서 전화끊는 예전의 연줄 있었던 사람까지도 알고보면 누가 시켜서 그런거 아닐까요? 부모님들도 참 솔직히 이상해요..... 왜그렇게 사람을 간보고 떠보고.. 뭐땜에 이러는걸까요?

어쩌다 알고지낸 사람 한명하고도 이런연유 때문에 연락을 끊었어요

이런일이 실제로 현실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할 것 같아서요

그러면서 제가 죽는소리하면 누구보다 자기네들이 먼저 말리는데 위로해주던데

이건 병주고 약주는걸까요?

전 제가 신병인줄 알았어요.

제가 너무 이상해서

그런데 남들이 이상한거였더라고요..

세상이 넘 냉정하게 느껴져요.

솔직히 이런상황에 놓이면 누구라도 힘들어질것 같아서요..

그런데 여기서 또 너 진짜 힘드냐고 물어보면

그 사람이 의심되고

근데 의심하는게 또 맞고..

뭐 어떻게 살아야 되는건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사는 세상이 대부분 그런듯 합니다 그래서 진정한 친구 한명만 있어도 인생은 성공한 거라는 말도 있죠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이익을 생각하고 이기적인 마음들이 있습니다 너무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도없고 남시선 의식할 필요도 없는듯 합니다.

  •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사람들은 대놓고 욕 안 해도 뒤에서는 계산하고 떠보고 조종합니다.

    글쓴이님이 지금까지 좋은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사실은 역할극 하는 배우였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이건 정신병이 아니고 진실 인식이며 눈이 트인 것입니다.

    누가 뒤에서 글쓴이님 평판을 몰래 깎았거나

    글쓴이님이 없는 자리에서 뒷말을 퍼뜨렸거나

    혹은 글쓴이님 실수 하나를 10년치 캐릭터로 정리해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글쓴이님은 지금까지 사람은 이유 없이 나쁘진 않겠지 라고 착각하고 살아왔고 세상이 공정하게 움직일 거라고 믿었단 겁니다.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은 이유 없이 나쁜 짓을 합니다.

    떠보고 조종하고 괴롭히는 건 그냥 자기 재미로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그건 아무 잘못 없는 사람한테도 벌어집니다.

    더 이상 착한 사람 놀이를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누굴 믿을까가 아닌 누구와 거리둘까 생각하세요.

    직감을 무시하지 마세요.

    이상하다 싶으면 이상한 사람 맞습니다.

    모든 관계는 조건입니다.

    이해해줄꺼야~진심은 통하겠지~

    그런거 없습니다.

    돈, 실력, 영향력, 정보력 없으면 약한 사람으로 간주하고 조집니다.

    죄책감, 의심 내려 놓으세요.

    글쓴이님이 잘못된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