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고보니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10년전부터 거짓일때
이런게
현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 정신병적 증상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설령 있다 하더라도 이런글은 쓰지 않았을거에요
그런데 요즘 제가 봤을때, 특히 요즘들어서
5년전부터 알고지내던 몇몇 주위사람, 그리고 일부러 저한테 막말하고 욕하면서 전화끊는 예전의 연줄 있었던 사람까지도 알고보면 누가 시켜서 그런거 아닐까요? 부모님들도 참 솔직히 이상해요..... 왜그렇게 사람을 간보고 떠보고.. 뭐땜에 이러는걸까요?
어쩌다 알고지낸 사람 한명하고도 이런연유 때문에 연락을 끊었어요
이런일이 실제로 현실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할 것 같아서요
그러면서 제가 죽는소리하면 누구보다 자기네들이 먼저 말리는데 위로해주던데
이건 병주고 약주는걸까요?
전 제가 신병인줄 알았어요.
제가 너무 이상해서
그런데 남들이 이상한거였더라고요..
세상이 넘 냉정하게 느껴져요.
솔직히 이런상황에 놓이면 누구라도 힘들어질것 같아서요..
그런데 여기서 또 너 진짜 힘드냐고 물어보면
그 사람이 의심되고
근데 의심하는게 또 맞고..
뭐 어떻게 살아야 되는건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