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이 살면서 본 가장 저급했던 사람이 누군가요
전 성적이거나 잔인한 얘기를 쉴 새 없이 늘어놓는 사람을 본 적 있어요.
언제부터는 가족 욕을 맨날 하고 연을 끊니 뭐니 크게 떠들더라고요.
본인 딴에는 털털한 척 얘기를 떠들었던 것 같은데 그게 본인 약점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사실은 깨닫지 못했나봐요.
여러분은 이런 경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상담
전 성적이거나 잔인한 얘기를 쉴 새 없이 늘어놓는 사람을 본 적 있어요.
언제부터는 가족 욕을 맨날 하고 연을 끊니 뭐니 크게 떠들더라고요.
본인 딴에는 털털한 척 얘기를 떠들었던 것 같은데 그게 본인 약점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사실은 깨닫지 못했나봐요.
여러분은 이런 경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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