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더니 마치 물에 빠졌다 나온 느낌이네요

습기가 정말 장난이 아닌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어놓을수도 없고 매년 여름이 버겁습니다. 다들 그러실거라 생각하는데 어떻게들 버티고 계신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

    정말 요즘 여름은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덥다'정도 였다면, 최근에는 습도까지 높아서 몸이 식지 않는 더위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죠..

    조금 다행인건 에어컨을 하루종일 강하게 틀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26~27도 정도로 맞춰두고 선풍기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쾌적함과 전기요금의 합리적인 절충안입니다.

    저의 경우엔.. 말씀드린것처럼 에어컨과 선풍기 조합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중요한건, 낮시간에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얼마나 잘 차단하느냐도 중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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