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애미"와 "애비"는 모두 표준어이며 맞는 표현입니다. "애미"는 '아주머니'나 '아줌마'의 뜻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주로 '자식의 어머니'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시어머니가 며느리나 자기 아들을 부를 때 "애미야"라고 하면 '자식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애비"도 마찬가지로 '자식의 아버지'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반면 "에미"와 "에비"는 표준어가 아니며 비표준어입니다. 표준어 규정에 따르면 "애미"와 "애비"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단어들은 순 우리말입니다. "애미"와 "애비"는 각각 자식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가리키는 고유한 한국어 단어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표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