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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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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동 이직 시 부동산 대출 관련 문의

지역이동으로 이직하는 케이스 입니다.

현금으로 아파트를 매매하거나 전세로 들어가면 좋을텐데 상황이 좋지 않네요.

퇴직 이전에 대출을 실행하지 않고, 이직(입사) 초기 부터 대출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나 이직할 회사 모두 대기업은 맞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리사와님.

    이직 직후에도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대출 신청은 가능합니다. 다만 새 직장에서 급여를 받기 전이면 소득 확인이 어려워 한도가 줄거나 심사가 보류될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새 회사 입사 후 첫 급여를 받은 뒤 신청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1~3개월의 급여내역을 확보하면 심사가 수월해집니다. 이직 공백이 짧고 연봉이 유지되거나 상승했다면 이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새 직장 재직증명서, 근로계약서 등을 통해 소득의 연속성을 인정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회사가 모두 대기업이라는 점은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지만 대출 승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은행마다 재직기간과 소득 인정 기준이 다르므로 계약 전에 최소 2~3곳에서 사전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대출 가능 여부를 확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매계약이나 전세계약부터 체결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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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직을 하시게 되더라도 중간에 텀 없이 바로 근무를 하시게 되면

    이적 직장의 소득으로도 대출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기에

    큰 무리 없이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다니시는 곳이 대기업이라고 하시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이전에 대출을 신청하고 이직 후 실행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입사 직후에 신규 직장인 자격으로 주담대나 전세대출을 실행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대출 심사는 대출 실행일을 기준으로 차주의 재직 상태와 소득을 검증하기 때문에 퇴사 전에 심사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좋은것은 이직전에 대출을 실행하고 심사에 통과한 후에 이사 그리고 이직을 하는 것입니다

    심사만 통과하면 입금대기전이라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직 초기라고 하더라고 실행은 가능한데 대기업간의 이직에 업무연관성을 소득의 연속성으로 인정해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직후에도 초반에 부동산 대출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직을 통해 소득활동이 끊어지는 것이 아니며 1개월 이상 근무후에 급여를 통해 전체 연봉이 산정이 됩니다.

    이를 통해 상환능력이나 소득 인정이 되며 대기업이기 때문에 수월하게 대출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