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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만족스러운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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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토요일) 무릎 부상 때문에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둬야 한다고 알바 매니저한테 문자 보냈는데요..

주변 지인이 말하기를... 제가 대타를 미리 구해놓은 다음에 그만둔다고 말했어야 했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다음주 수, 목에 근무가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아직 수습이고 제가 직접 대타를 구하는 게 맞는지 너무 헷갈려서 대타를 구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단 다른 사람들은 그냥 무조건 빨리 그만둔다고 말하는 게 좋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만둬야하는 상황과 그만두겠다는 문자만 보낸 상태입니다.

(아직 매니저 답장이 안 왔음..)

이미 금요일에도, 무릎이 아파서 못 간다고 당일 통보했던 상황이라...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몸이 아파서 그만두는 건데 너무 마음졸이지마십쇼. 수습 기간이면 일 배운지도 얼마 안됐을 텐데 대타까지 일일이 구하는건 사실 쉽지않은 일이고요. 글고 이미 못 나간다고 말씀 드렸으니 매니저 답장 올 때까지 좀 기다려보시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아픈게 먼저지 일이야 사람이 또 금방 구해질겁니다. 너무 죄송해말고 푹 쉬면서 무릎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 수습기간이고 대타를 구할상황이 아닌건 맞습니다. 고의로 그만두는것도아니고 부상이슈로 인해서 그만두는 상황인데 정말 빡빡하게 일하네요 거기도

    무릎상황이 심각해서죄송하다고말씀드리고 그만둘수밖에없는상황이라는것을 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