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이나 시설 관리직은 보통 공무직 근로자로 분류되며 원칙적으로는 만 65세가 정년입니다. 따라서 규정상으로는 70세가 넘는 분이 정규직 형태로 계속 근무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실제 현장에서는 몇 가지 예외적인 경우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을 뵐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어느 기관에서 한다고 찝기는 어렵지만 보통 공식적으로는 만60세, 만65세가 정년입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그보다 더 높은 연령대까지 일하시는 사례가 꽤 있습니다. 정년퇴직 후에도 재고용이 되는 경우도 있고 위탁 업체 소속이면 공무직이 아니라 정년 의미가 없습니다.
네 군부대 체력단련장 청소하시는 여사님은 70세가 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군부대에서 채용하기 보다는 아웃소싱 통해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잘하고 성실한 경우 70세 넘어도 일 하게 해줍니다. 물론 65세 정년이라는 규칙은 직접 고용한 경우 해당하며 아웃소싱은 제량에 따라 나이대 관리하기 때문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지 70세 이상되면 건강 상 더 제공하지 않는게 일반적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