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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작년부터 우리나라 경제 여파로 인력시장에 일요직 근로자들은 많지만 실제 일로 연결되는 경우는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인력사무소도 문을 닫는 곳이 늘어난다고 하는 데 이는 경제가 안 좋다는 것을 반영하는 게 맞는거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짱기이즈백
인력사무소 주요업종이 건설쪽 일겁니다. 요즘 건설경기가 안좋다보니 일거리가 많이 줄었습니다. 당연히 사무소도 매출이 안나올테니 정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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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최근 우리나라의 경우 인력 사무소뿐만 아니라 거리에서 보면 임대라고 써저있는 점포들이 많이 증가하고 있고 회사들 사정또한 좋지 못합니다. 정말 경제 사정이 좋지 못합니다.
노란누에137
네 맞습니다 인력사무소도 문 닫는 곳이 굉장히 많은데요 대표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매우 좋지 않으니 건설현장에서의 일이 거의 없음으로 인력 사무소에서도 인력 지원이 어려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현재 지어 놓은 아파트도 일부러 입주를 안하고 있는곳도 매우 많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최근 인력사무소도 문닫는다는것은 그만큼 경제가 좋지않아서 건설사도 망한다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정말경제가 좋지않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지금 우리나라 경제 자체가 엄청나게 안 좋습니다 특히 건설 경기는 진짜 안 좋은 편인데요 일 자체가 현재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현장 자체도 많이 없고요 그렇기 때문에 인력사무소 같은 경우에는 임대료낼 형편조차 안 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경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로인하여 인력사무소 뿐만 아니라 다른곳다 많이 폐업을 했구요 강남만 가더라도 1년전 부터 임대~ 이렇게 쓰여있는곳이 몇개 보입니다.
어디고
네 작성자님 말씀처럼 경제가 너무 심각하게 안 좋습니다. 아무래도 경제가 안 좋다는 뉴스들이 많이 보니 소비 심리가 더 많이 위축된 경향이 없지 않아 있어 보이긴 하지만 현재 지방권에 건설사들이 무너지는 걸 보면 연쇄 도미노 충격이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공손한콘도르240
네..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일용직으로 불러주는곳들이 많이 없어지고 있다 하더라구요.
그만큼 경제가 좋지 않다보니 건물을 짓기도 힘들어진 상황인 것 같습니다.
호리호리한불곰386
요즘 경기가 많이 안좋긴하죠 인력사무소만이 아니고 일반 소상공인들도 폐업이 많기도합니다
자재값이 많이오르니 건설경기도 많이 위축되어있습니다
즐거운가오리188
건설업 쪽이 힘들기 때문에
인력사무소에도 타격이 갑니다
사람들은 건설업계를 배불린다는 식으로 비난하지만
현실적으로 건설업계가 무너지면
경제적으로 무너지는 분들이 서민층입니다
건설업계가 살아나야지 인력사무소도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함박눈속의꽃
인력사무소도 문을 닫는 곳이 늘어난다고 하는 것은,
인력이 필요한 일자리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일자리가 많아야 취업을 시텨줄 사람이 늘어 수입이 늘어나는데,
취업을 할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경제사정이 나바졌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