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력사무소도 문 닫는 곳이 많다고 하는 데 경제가 그 만큼 안 좋다는 뜻인거죠?

작년부터 우리나라 경제 여파로 인력시장에 일요직 근로자들은 많지만 실제 일로 연결되는 경우는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인력사무소도 문을 닫는 곳이 늘어난다고 하는 데 이는 경제가 안 좋다는 것을 반영하는 게 맞는거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력사무소 주요업종이 건설쪽 일겁니다. 요즘 건설경기가 안좋다보니 일거리가 많이 줄었습니다. 당연히 사무소도 매출이 안나올테니 정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최근 우리나라의 경우 인력 사무소뿐만 아니라 거리에서 보면 임대라고 써저있는 점포들이 많이 증가하고 있고 회사들 사정또한 좋지 못합니다. 정말 경제 사정이 좋지 못합니다.

  • 네 맞습니다 인력사무소도 문 닫는 곳이 굉장히 많은데요 대표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매우 좋지 않으니 건설현장에서의 일이 거의 없음으로 인력 사무소에서도 인력 지원이 어려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현재 지어 놓은 아파트도 일부러 입주를 안하고 있는곳도 매우 많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최근 인력사무소도 문닫는다는것은 그만큼 경제가 좋지않아서 건설사도 망한다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정말경제가 좋지않습니다.

  • 지금 우리나라 경제 자체가 엄청나게 안 좋습니다 특히 건설 경기는 진짜 안 좋은 편인데요 일 자체가 현재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현장 자체도 많이 없고요 그렇기 때문에 인력사무소 같은 경우에는 임대료낼 형편조차 안 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경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로인하여 인력사무소 뿐만 아니라 다른곳다 많이 폐업을 했구요 강남만 가더라도 1년전 부터 임대~ 이렇게 쓰여있는곳이 몇개 보입니다.

  • 네 작성자님 말씀처럼 경제가 너무 심각하게 안 좋습니다. 아무래도 경제가 안 좋다는 뉴스들이 많이 보니 소비 심리가 더 많이 위축된 경향이 없지 않아 있어 보이긴 하지만 현재 지방권에 건설사들이 무너지는 걸 보면 연쇄 도미노 충격이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 네..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일용직으로 불러주는곳들이 많이 없어지고 있다 하더라구요.

    그만큼 경제가 좋지 않다보니 건물을 짓기도 힘들어진 상황인 것 같습니다.

  • 요즘 경기가 많이 안좋긴하죠 인력사무소만이 아니고 일반 소상공인들도 폐업이 많기도합니다

    자재값이 많이오르니 건설경기도 많이 위축되어있습니다

  • 건설업 쪽이 힘들기 때문에

    인력사무소에도 타격이 갑니다

    사람들은 건설업계를 배불린다는 식으로 비난하지만

    현실적으로 건설업계가 무너지면

    경제적으로 무너지는 분들이 서민층입니다

    건설업계가 살아나야지 인력사무소도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인력사무소도 문을 닫는 곳이 늘어난다고 하는 것은,

    인력이 필요한 일자리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일자리가 많아야 취업을 시텨줄 사람이 늘어 수입이 늘어나는데,

    취업을 할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경제사정이 나바졌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