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물건을 버릴 때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시나요?

집을 정리하다 보면 오래 사용하지 않았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건들이 하나씩 나오잖아요. 언젠가는 필요할 것 같아서 계속 가지고 있는 물건도 있고, 몇 년 동안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추억이나 아까운 마음 때문에 쉽게 버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물건을 정리할 때 어떤 기준으로 버리거나 남겨두시나요? 오래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과감하게 버리는 편인지, 나중에 필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보관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추억이 있는 물건은 따로 상자에 모아 둬요!

    다이소에 예쁜 상자를 많이 팔더라고요!

    큰 상자랑 작은 상자 사서, 크기 별로 넣어 두었어요!

    그리고 저는 최근에 안 썼어도, 미래에는 쓸 거 같은 물건은 안 버려요!

    추억이 없고, 최근에 안 썼고, 미래에도 딱히 쓸 거 같지 않은 물건은 버리는 편이에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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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상자하나를 안쓰는 물건이나 나중에 쓸수도 있을것 같은 물건을 따로 보관하다가 정말 쓸일이 없을것같고 너무 낡으면 버리는 편입니다.

    추억이 있는 물건은 따로 보관합니다.

  • 저눈 집정리할 때 이걸 사용도 안하고 계속 언젠가 쓰겠지하고 생각하는걸 표시해두고요. 그물건을 일이년 지나도 안 쓰면 그냥 버립니다

  • 저는 오래 사용하지 않고 나중에 필요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는 편이에요.

    오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버리지 않아도 잘 사용하지 않아서요.

  • 일단 보통은 1년 사용하지 않은 옷은 기부하고 1년 넘게쓰지 않은 물건은 당근을 하거나 판매를 하는 편입니다. 뭔가 1년동안 내가 쓰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나한테는 가치가 없고 내가 앞으로도 쓰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 저는 제가 얼마나 안 썼는지를 보는거같아여 아까워서 안 버리다가도 아 이거 계속 두면 내가 쓸까 입을까 과연.. 생각해보고 아닐거같을때 그때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