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와인의 상위 0.1%는 와인을 뜯고 공기가 접촉을 하는 것이 더 맛있어 집니다. 그리고 상위 1% 와인은 병에서 숙성이 될 수 있죠. 하지만 대부분 우리가 먹는 싼 와인은 모두다 구매를 한 이후에 마셔야 합니다.
와인은 공기와 접촉을 하면 산화를 하여서 식초가 됩니다. 와인 식초가 와인을 그냥 공기에 접촉을 시킨 것입니다. 이런 와인들은 대부분 싸구려 와인이고 거의 모든 와인은 3일 이내에 마셔야 식초가 되지 않고 기분 좋게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보통 와인을 억지로 먹기에는 버겁긴 합니다. 코르크를 다시 막는다고 하여도 이미 와인을 오픈 하면서 공기가 모두 들어가기 때문에 코르크를 막은 상태에도 지속적으로 산화가 시작되어서 식초가 됩니다.
와인을 장기간 보관을 하기 위해서 질소를 넣는 제품이 있으니 1회에 2만 원이고 기기는 10만 원이 넘습니다. 이런 것은 싸구려 와인에 넣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고급 와인에 상위 10% 정도 와인에 넣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