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오래쓴 에어컨이 망가져서 새로 들여야해요, 요즘엔 렌탈하면 지원금(?)도 준다던데 에어컨 렌탈해보신 분?□-□*

거실 사이즈 20평 정도 되는 공간에 놓을 에어컨을 알아보는 중이에요~ ^♤^ 벽걸이도 괜찮을거 같긴 한데~ 에어컨 렌탈 지원금을 받는다해도 그래도 이참에 사는게 나을지

고민 중이라 에어컨 렌탈과 구매의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렌탈이 장점이 더 많다면 어디서 렌탈하면 좋을지와, 구매가 장점이 더 많다면 어디서 구매하면 좋을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싼 새제품보다는 중고지만 성능 괜찮고 가격 저렴한걸 사는것도 좋습니다 당근 어플이나 중고나라카페에 들어가서보면 괜찮은 중고제품 저렴하게 많이 파니 한번 중고나라카페에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구매하실때 설명서가 있는 제품으로 구매하시는게 좋아요 저도 중고나라카페에서 필요한물건 저렴하게 자주 사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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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에어컨은 아무래도 거실이 이십평정도면 벽걸이보다는 스탠드가 나을텐데 요즘 렌탈하면 초기비용이 안드니까 다들 많이들 하더라구요 필터 청소같은 관리 서비스도 같이 해주니까 신경쓸게 별로 없어서 편하긴한데 결국 총 비용을 따져보면 사는것보단 좀 비싼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목돈 들어가는게 부담이면 렌탈이 낫고 길게보고 싸게 하려면 가전 매장 가서 세일할때 사는게 제일인거 같아요 렌탈은 브랜드별로 공식 홈페이지 들어가서 사은품 비교해보시고 구매하실거면 근처 하이마트나 엘지 베스트샵 가서 직접 보고 결정하세요.

  • 에어컨 렌탈이랑 구매는 결국 초기비용 vs 장기비용 + 관리 편의 차이로 보면 돼요.

    렌탈은 처음에 목돈 부담이 거의 없고 설치, AS, 관리까지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서 편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대신 매달 돈이 계속 나가고, 오래 쓰면 총비용은 더 비싸지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사 자주 하거나 당장 부담 줄이고 싶을 때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구매는 처음에 돈은 많이 들지만 한 번 사면 내 소유가 되고, 5년 이상 쓰면 보통 렌탈보다 경제적인 경우가 많아요. 대신 고장이나 관리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해요. 

    20평 거실 기준이면 보통 스탠드형이나 2in1을 많이 쓰고, 오래 살 집이면 구매 쪽이 더 합리적인 경우가 많고, 관리 스트레스가 제일 크면 렌탈이 맞는 선택이에요.

    정리하면 짧게는 렌탈, 오래 살 집이면 구매가 유리한 구조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