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성장애인들이 뇌가 약해서 젊은 나이어도 일찍 치매에 더 잘 걸리나요?
자폐상장애인들이 뇌가 고장나서 자기 내면에 사로잡히잖아요.
그래서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뇌와 심장, 장기능에 발달이 느리고 극복을 못할수록 사회성이나 분별능력에 장애가 생기죠.
뿐만 아니라 통계자료를 보면 일반적으로 수명도 비장애인보다 짧다는 추측이 나왔고요.
자폐성장애인이 특정한 주제에 강한 관심이 있으니까 전자기기에 조금만 노출되어도 흥분하게 된대요.
그렇다면 뇌가 약해서 자기조절을 못하니까 치매도 젊은 나이에 일찍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자폐성 장애와 치매는 뇌의 기능에 영향을 주는 질병이지만'
두 질병은 서로 다른 원인과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폐성 장애는 일반적으로 어린이기에 발견되며, 사회적 상호작용. 의사소통. 반복적인 행동 패턴 등에 영향을 줍니다.
반면에 치매는 주로 노인들에게 발생하며, 기억력 저하, 인지기능 저하, 일상생활능력 감소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자폐성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이 노인기에 치매를 발병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이는 유전적 요인과 뇌의 발달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등이 상호작용 하여 발생할 수 있는 현상으로
자폐성 장애와 치매 간의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송효정 사회복지사입니다.
자폐성 장애는 ‘뇌가 고장’이 아니라 신경발달의 다양성입니다. 사회성·자기조절의 어려움은 개인차가 크고, 나이가 들며 학습과 지원으로 좋아지기도 합니다. 평균 수명이 짧다는 보고는 동반질환, 의료 접근성, 사고 위험 등의 영향이 큽니다. 전자기기 자극에 대한 반응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치매가 더 일찍 온다는 확실한 근거는 없고, 일부 희귀 유전질환을 동반한 경우만 위험이 높을 수 있습니다. 적절한 지원과 환경 조정이 핵심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지적장애인들이 더 치매에 잘 걸리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관련된 연구 등이 진행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기에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