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는 회사마다 성분이랑 배합비율이 완전 다르답니다.
젤 중요한게 단백질 함량인데 이게 천차만별이죠
좋은사료는 동물성 단백질함량이 높은데 이건 가격이 비싸서 그만큼 원가가 올라가구요
저렴한 사료들은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넣어서 단백질 수치를 맞추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리고 각 회사마다 특허받은 영양소 배합비율이 있어서
그게 반려동물한테 잘 맞을수도 있고 안맞을수도 있어요
예를들어 특정 미네랄이나 비타민 함량이 달라서
어떤 아이는 특정회사 사료를 먹으면 털빠짐이 심해질수도 있구요
심지어 같은 회사 제품이라도 프리미엄라인이랑 일반라인은
원료부터 다르게 쓰는 경우도 많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사료 바꿀때는 꼭 단계적으로 바꾸라고 하는거에요
갑자기 사료 바꾸면 소화기관에 무리가 올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