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노잼 도시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놀이공원 등 만들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랜드마크는 뭐가 있는가요?

우리나라 광역시 중 노잼이라고 불리는 지역 몇군데 있으며 울산광역시는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산업 수도 명성 답게 수 많은 기업 유지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놀이공원 등 도시 재미위한 공간 만들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울산시하면 떠오르는 랜드마크는 어떤게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산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공업도시로서 인구가 110만명 정도로 많긴 하지만 광역시치고 각종 인프라나 편의시설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2010년대 들어서 확충이 이뤄지긴 했지만 아직 놀이공원 같은 문화시설이나 대학 같은 교육기관은 없거나 수가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아마 공급 대비 수요가 그렇게 많지 않아 각 사업자들이 만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것도 있지만 부산 바로 옆에 자리한 터라 중복으로 만들 이유가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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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울산은 공업도시로 굴뚝과 공장이 많아 놀거리가 적어 ‘노잼도시’ 소리를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규모 놀이공원을 만들지 않은 이유는 산업 중심으로 개발된 역사와 토지 용도 때문에 관광 쪽에 투자가 적었기 때문입니다. 대표 랜드마크로는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대공원, 전통시장인 삼산경기장 주변이 있습니다.

  • 울산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무래도

    놀이공원 그런 것 보다는

    바다나 아니면 공단 등이 떠오르게 되는

    산업의 도시이기 때문에 다른 것이 없는

    그런 재미 없는 도시가 되었을 것이내요.

  • 울산광역도시에 노잼 도시라고 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내요.

    일단 놀이 공원 등이 없는 것은 아마도 충분히 이를 감당할

    소비자 층이 없어서 놀이 공원을 만들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