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말이 이런경우인가요?

트럼프가 이란전쟁에 지원을 하지않는다고 압박과 협박을 해서 호르무즈해협 파병을 논의하고 있는데 이란은 한국이 파병을 하면 전쟁에 참여하는걸로 간주한다고 협박을 학느 있는데 이런게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거라고 할수 잏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미국 트럼프가 호르무즈 파병 안 한다고 동네 깡패처럼 대놓고

    윽박지르니까, 이란은 또 "오기만 해봐, 바로 적군이야" 라며 도끼눈을 뜨고 있잖아요

    이거야 말로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고래 싸움에 낀 K-새우의 운명이지요

    고래들은 덩치 믿고 꼬리만 탁 쳐도 바다가 출렁거리는데

    우리 새우는 사이에 껴서 허리가 통째로 끊어지게 생겼답니다

    그냥 둘이 링 위에서 얌전하게 주먹다짐이나 할 것이지, 왜 애꿋은 한국을 불러서

    심판을 보라는 건지 원 참 알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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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란이 고래는 아니고 우리나라도 새우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입장에서 미국은 고래가 맞죠 고래가 난리는 부리는데 마음대로 안되니까 주변 국가인 우리나라만 피해를 보는 거 같습니다. 

  • 지금 같은 상황이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한미동맹과 원유 수송로 안보를 명분으로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거세게 압박하는 반면 이란은 파병 시 즉각 침략 행위이자 참전으로 간주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상황입니다 결국 두 강대국 간의 군사적·정치적 대립 구도 한가운데에 끼여 어느 쪽의 손을 들어주더라도 막대한 안보·경제적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한국의 곤란한 처지를 가장 잘 표현하는 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