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같은 명절에 유기 동물이 급증한다고 하는데 왜? 버리고 처음부터 키울 생각을 안 하는 게 맞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사람 개개인 마다 다르지만 그래도 추석 같은 명절은 사람을 만나는 시간도 주고 여행 가서 휴식을

주기도 하지만 추석 명절이 일부 동물들에게는 너무나 믿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려지는 고통을 준다고 하며

특히 명절 같이 다른 장소로 이동할 때 유기 동물을 많이 버린다고 하는데 버릴 거면 처음부터 키울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 게 사람이든 동물이든 좋은 거 아닌 가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추석 같은 명절에 유기 동물이 급증하는 이유는 남들이 키우니 일단 사고 키우다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들어가고 소음에 냄새에 여러가지 이유가 생기는 버리는것입니다. 양심도 없는 인간들입니다.

  • 맞습니다 그럴거면 왜 키우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분명 좋은 마음으로 키웠을텐데 이런걸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큰거 같습니다.

  • 말씀처럼 동물은 유기하는 것 무책임한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장기간 비워야 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유기를 하곤 하지만, 쉽사리 이해받을 수 있는 행동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 사실 애견동물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너무 이뻐서 사랑스러워서

    많이들 키우시다가 그리고 차후에는 경제적인 상황이라던가 아니면

    키우면서 실증이 나기도 하는것 같아요 사실 애견동물은 한 생명체인데

    저도 중간에 포기하고 버리는 사람들은 이해가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