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연금저축과 IRP를 함께 운용할 때 세액공제 극대화를 위한 납입 전략과 ETF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 비율은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연금저축과 IRP를 함께 운용할 때 세액공제 극대화를 위한 납입 전략과 ETF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 비율은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미국 대형주/시장 전체 대표 지수 추종하는 3가지로 장기적으로 투자하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Vanguard S&P 500 ETF (VOO) – 미국 S&P 500 지수 추종, 낮은 비용/안정적 성장
• Invesco QQQ Trust (QQQ) – 나스닥100, 기술주 중심 성장형
• SPDR S&P 500 ETF Trust (SPY) – 초대형/유동성 최고, 기본 골격 자산
안녕하세요. 이태영 보험전문가입니다.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간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최대 148.5만 원 환급임)를 받을 수 있도록 납입액을 늘리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그리고 S&P500 중심의 포트폴리오는 장기 성장형으로 S&P500·글로벌 ETF 65%, 국내 배당 15%, 채권 20% 비중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는 가장 정석적인 배분 방식입니다.
그리고 은퇴가 다가올수록 채권 비중을 높여 변동성을 줄이는 전략은 자산을 안전하게 인출하기 위한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