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와이프 사이에서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

어머니와 와이프 사이에서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 고부갈등이 엄청나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서로ㅜ잘지내면 되지 생각해왔는데요. 직접 닥치고보니 어떻게해 잘하는건지 어렵네요. 무조건 와이프폰을 들어야한다지만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니와 와이프 사이에서

    남편분의 역할이 가장

    중요 합니다 중간에서 누구의 말도 전하지 마세요

    누구편도 들지 말라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당연히

    아내편을 들어야지요

    어머니 안계신 곳에서요

    그리고 어머니와 만나

    맛있는거 사드리면서 단호

    하게 말씀드리세요

    와이프에 대해 간섭은

    하지마시고 관심갖고

    사랑해주면 더 잘할거라구요 시어머니가 간섭안하면

    며느리들이 더 잘합니다

    고마워서요

  • 안 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법륜스님이 유튜브에 나와서 말씀하신 것 중에 이런 사연을 남자 쪽에서 얘기한 것이 있습니다 젊을 때에는 아내 말을 밀어 주고 엄마가 늙어서 아프고 힘들 때에는 엄마를 밀어 주라고 했습니다

  • 저도 결혼해서 고부간 갈등이 있었고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그럴 때마다 중간입장인 남편의 역할이 중요한 거 같더라구요. 남편이 중간에서 이간질을 하거나 누구의 편을 들기라도 하면 고부간이고 부부간이고 다 끝난다고 봐야 합니다.

    다행히 저희 남편은 중간에서 시어머니께 자기에게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고 저한테는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생각하는 거 같다라는 식으로 서로 갈등이 더 심해지지 않게 중재를 잘한 덕에 고부간 갈등이 좋아졌던 거 같습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간섭보다는 관심을 며느리는 시어머니께 며느리로서의 도리를 다하면 누구도 태클 걸 사람은 없는 거 같습니다.

  • 중립이 좋아요.그리고 미세하게 조금 집에서 와이프 의견 들어주시는 정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개입은 오히려 싸움을 유발하거든요.누구 편을 무조건 들기 보다는

    가운데서 최대한 중립유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