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부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부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머니랑 와이프가 관계가 안 좋으면 둘중에 누구에 편을 들어줘야하는데요..저는 결국 와이프편이여야할거같은데요. 어머니는 아버지가 계시니까요. 그런상황까지 안가는게 좋지만요. 집에서 와이프편은 저뿐이라고 생각해서요..다른집은 고부갈등 어떻게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은 고부갈등이 생기면 무조건 와이프 편을 들어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고부갈등이 생기는 원인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와이프, 어머니를 말을 들어 판단하지 마시고 앞에 나서서 조정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고부갈등은 어려운 문제인것은 맞습니다.

    고부갈등이 일어나면 어머니앞에서는 그래도 어머니 편을 들어드리고

    뒤에서 아내편을 들어주는게 좋아요!

    그런데 여기서 무조건 어머니랑 아내가 같이 있는데 무조건 아내가 잘못이라고 이야기 하지 마시고

    아내의 잘못된점을 이야기 하면서 그 다음순서로 어머니 잘못된 점도 이야기 하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솔직히 둘 다 편 못듭니다 어머니 편 들면 와이프가 나를 원망하고 와이프 편 들면 어머니가 나를 원망합니다

    그냥 에라 모르겠다 그래도 나랑 매일 보는 와이프한테 원망 안듣는게 좋다 라고 생각이 된다면 와이프

    편을 드는게 좋다는 생각이고요 어머니 한테는 원망 듣지만 자주는 안보는 사이니 괜찮을거 같기도 합니다.

  • 고부갈등이 있을 때 남편의 역할은 중간에서 누구의 편도

    되지 않고 어머니한테는 아내의 칭찬을 해주고 아내한테는

    어머니칭찬을 해줘서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한쪽 편을 듣다가는 더 관계가 악화될 수 있고 부부간 갈등이

    깊어지거나 어머님과의 관계도 나빠질 수 있습니다.

    남편의 역할은 타이르고 달래는 역할을 하셔야 합니다.

    아내분한테는 사실 남편밖에 없습니다. 남편 분 하나만 보고 결혼을

    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는 응원하고 아껴주셔야 합니다.

    그러면 아내분은 아무리 고부관계가 안 좋다고 해도 한켠으로 내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남편이구나하고 안심을 합니다.

  • 남편의 입장에서 고부간의 갈등을 중재하고 해결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 경우, 남편은 사안별로 중심을 잘 잡고, 박쥐나 카멜레온처럼 변신도 하면서 대화와 중재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 고부갈등 생각만해도 아찔하죠 중간에 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어쩔땐 박쥐처럼 어머니편들었다가 아내편 들었다가 너무힘들던데 차라리 어머니랑 아내분한테 솔직히 너무힘들다고 털어놓는것도 방법일수도 있네요

  • 안녕하세요.

    참으로 풀리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고부갈등은 전세계 어느 연령대에서나 발생하는 일이죠.

    그냥 중간에서 눈치것 잘 헤쳐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