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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서 남하하는 조조군을 물리치기 위해 유비와 손권이 손을 잡고 적벽대전에서 대승을 거두지만 그 후 유비와 손권은 다시 적대적 관계를 형성합니다. 적벽대전 이 후 유비와 손권이 다시 적으로 돌아 선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활발한당나귀134
유비 진영의 최종 목표는 한 황실의 회복이고 전 중국 영토의 회복인데, 손권 진영도 자체 독립 세력의 유지 이상입니다
서로 적이 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만 조조의 세력이 워낙 커서 일시적으로 서로 힘을 합한 상황이었고요.
유비가 병사할 때쯤은 위나라가 촉과 오를 합한것보다 훨씬 강해졌기 때문에 촉과 오는 서로 배반할 엄두도 내지 못했고, 그 상황은 촉의 멸망까지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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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안녕하세요. 적벽 대전 이후 유비 와 손건이 다시 적으로 돌아선 이유는 장비의 배신 때문입니다. 유비는 장비를 잡아드리고자 했고 손권은 장비를 자신의 편으로 끌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장비는 유비의 적으로 돌아선 이유는 유비가 장기의 아버지인 유우를 죽였기 때문이며 송건은 장비의 아버지인 유우를 죽인 유비를 적으로 여겼습니다.
파블류첸코
형주때문이죠 형주는 원래 유표꺼였고
손견 손책 손권은 원래 유표하고 사이가 안좋았고 노리고 있었는데
유비가 형주땅을 다 먹어버렸으니 좋을리가없습니다
완벽히행복이넘치는설표
조조를 견제하기 위해 동맹을 맺은 후 유비가 남쪽의 형주를 차지했지만 익주까지 차지하며 형주에 대한 소유권에 대한 갈등이 유비와 손권 사이에서 더 심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