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달전에 전에 다니던 공장 반자한테.
한달전에 전에다니던 공장 반장 한테 인사차 문자 했거든요 일년반전에 반장한테만 이야기하고 차장 한테 말없이그만뒀거든요 반장이 말하지말라고해서 안했거든요 그리고 일년반만에 한달전에 인사차만 문자한건데 먼저 기회봐서 차장한테 말하고 연락준다고했는데 한달반동안 아직 연락이없네요 그차장님이 한성격하거든요 그래서 기회보고있나봐요 쩝 내가먼저 들어가고싶다고 말한것도아닌데 휴 근데 작년 여름에 그회사 지나간적이있는데 누가 위에서부르는거같더라구요 제가잘못들을수도있겠지만요 근데 아무리 예의상이라도해줄거안면 말하지 말아야하는거아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장을 다니다가 그만 두면서 공장 반장에게만 말을 하고 퇴직을 하셨다면 아마도 차장님 입장에서는 그만둔 직원을 좋게 보지 않을것 같습니다. 인사차 연락을 한거라면 별로 상관이 없겠지만 다시 입사를 한다는 것은 조금 힘들것 같습니다. 반장 보다는 차장이 더 파워가 있기 때문에 재입사를 반대할것 같네요.
상사에게 미리 통보하고 화사를 그만 둔 건 그 상사 입장에서 광장히 당황스러웠을 둣 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불쾌하게 느꼈을 것 같구요. 다시 엮일 일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치시고 마음이 많이 불편하시면 사정을 얘기해서 푸는 것도 방법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