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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꽃무지288
투명한꽃무지28821.08.07

머리가 하얗게 시는건 왜일까요?

머리가 갑자기 하얗게 시는데 왜일까요? 노화인가요?아니면 새치인가요? 언니는 아직도 머리가 하얗지않은데 유독 저만 머리가 빨리 하애지네요ㅜㅜ 검은콩 먹으면 될까요?아니면 좋은 약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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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의 개수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머리카락 색은 모낭 속 멜라닌 세포가 결정하고 세포는 멜라닌 색소를 합성하는데 색소의 양이 많을수록 머리색이 짙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머리카락이 하얗게 나는 이유는 멜라닌을 합성하는 멜라닌 세포의 수가 줄고 그 기능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서양인은 30대 중반, 동양인은 30대 후반, 아프리카인은 가장 늦은 40대 중반에 생기기 시작합니다. 노화가 아니더라도 흰머리가 나는 원인은 다양한데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저하증 같은 호르몬 이상도 원인이 될 수 있고, 악성빈혈이나 골감소증, 당뇨병, 신장병 등의 질환이 흰머리를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그러므로 너무 어린 나이에 흰머리가 난 경우, 특이 질환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료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스트레스와 가족력 도 흰머리가 생기는 원인이될수 있습니다.검은콩이나 두피마사지도 의학적으로 흰머리 예방에 효과가 뚜렷하게 밝혀진것은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새치는 노화 현상의 하나로 조기 백발은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지만 호르몬, 두피의 혈액순환장애, 모발 색소 감소 질환, 갑상선질환, 당뇨병, 스트레스 등이 새치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멜라민 색소의 생성 감소가 직접적인 요인입니다.

    옆머리에서 시작해서 앞머리, 뒷머리로 진행하며 혈관분포가 약한 부위에 주로 발생 하게 됩니다.

    두피 마사지가 도움이 되며, 샴푸와 린스시 잘 씻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외선 을 차단 하는 것이 좋습니다. 흰머리를 뽑는다고 해도 그 부위에 지속적으로 흰 머리가 나게 됩니다. 염색을 하는 것 외에 치료 방법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흰머리는 노화의 결과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늘어나지요. 물론 유전적으로 젊은 나이부터 흰 머리가 많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화와 관련된 결과이기 때문에 흰머리가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너무 보기 싫으면 염색을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검은 콩은 드셔도 별로 효과 없습니다.

    서민석 드림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익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흰머리(새치)로 문의주셨습니다.
    흰머리는 보통 정상적인 노화에 따라 멜라닌 색소의 수가 줄어들며 30-40대에 발생하게 됩니다.
    유전이나 스트레스와 같은 환경적인 요인도 작용을 합니다.
    이외에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저하증 같은 호르몬 이상도 원인이 될 수 있고, 악성빈혈이나 골감소증, 당뇨병, 신장병 등의 질환도 유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흰머리가 심하시다면 피부과에 내원하셔서 진료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경민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머리가 세는 것은 일반적으로 노화에 의해서 일어나기도 하지만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도 몸의 면역체계가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방해하면서 갑자기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머리가 세는 것은 유전자와 관련이 있는데 언니와는 유전자가 100%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전자 뿐만이 아니라 스트레스, 환경, 노화 등이 머리를 세게 만드는데 관여를 하는 요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