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남자아이 이제 기저귀를 떼려고하는데

어린이집에는 아기남자소변기가 있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따로 남자소변기가 없는데

어떻게 소변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나요?

이제 기저귀를 뗄려는지 팬티를 자주 찾네요

아들맘들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팬티를 직접 찾는 것은 기저귀를 떼는 아주 좋은 신호입니다. 처음에는 남자아이더라도 소변기에 앉아서 용변을 보게 도와주시고, 배변에 익숙해지면 변기를 보고 서서 누도록 단계별로 알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인터넷이나 다이소에서 귀여운 모양의 유아용 남자 소변기도 저렴하게 판다는 점을 참고하셔서, 욕실 벽에 하나 붙여두시면 어린이집과 비슷한 환경이 만들어져 아이가 친숙하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서서 누는 훈련을 할 때에는 변기 안쪽에 스티커를 붙여주며 잘 조준해보도록 도와주세요. 처음에는 사방에 튀거나 바지에 실수하는 일이 생기므로 다그치지 마시고, 혼자서 성공했을 때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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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기저귀 떼려는 신호가 보였다 라면

    아기의 기저귀 떼기에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남자 아기 소변기는 온라인 및 시중 매장에서 판매가 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간이 소변기 및 오리 변기를 구입해서 아기의 대.소변 가리기에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첫 시작은 앉아서 누기 부터 해도 괜찮습니다.

    서서 누는 것 부터 배우게 되면 나중에 대변을 볼 때도 서서 보려고 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변기에 앉는 걸 두려워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나중에 서서 누겠다고 고집을 부린다면, 어른 변기를 그대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디딤대를 하나 준비하시고, 아이가 서서 누게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어린이집에 소변기가 없어도 변기에 아기용 변기커버 또는 아기용 변기를 써서 소변 보는 연습을 해도 충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앉아서 소변을 보면 조준을 못해서 주변이 엉망이 되는 경우가 적고, 대변을 볼 때도 같은 자세라서 아이가 익숙하게 변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팬티를 찾는 다면 기저귀를 거의 떼기 직전이라고 보이며, 팬티를 입혀주고 2시간에 한 번씩 아이에게 화장싱을 가보자고 권하시면서 성공했을 때 크게 칭찬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팬티에 관심을 보인다면 기저귀를 뗄 좋은 시기입니다. 집에서는 굳이 남자 소변기 없이 변기나 유아 변기에서 서거나 앉아서 편한 자세로 연습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아빠나 보호자가 차근차근 보여주고 칭찬을 많이 해주면 금방 익힙니다.

  • 안녕하세요.

    기저귀를 떼려는 신호를 보이는 것은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집에서는 남자 소변기가 없어도 변기에 발판과 유아용 변기 커버를 사용해 주시면 충분합니다. 처음에는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것부터 연습해도 괜찮아요. 익숙해지면 아빠나 보호자가 서서 소변을 보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성공했을 때는 많이 칭찬해 주면 아이가 자신감을 얻습니다. 어린이집과 집에서 최대한 비슷하게 연습해야 아이의 기저귀 떼기에 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