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물가 꾸준히 오르고 사람들 부담되어 찾지 않고 이런 상태 지속되면 소비자나 판매자 결국 안 좋은 결과 이어지는게 아닌가요?

흔히 말해 내 월급과 아이 성적 외 전부 오른다고 할 정도로 물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으며 서민 경제 큰 영향주고 있습니다. 여름철 주로 찾는 냉면이나 삼계탕 등 외식물가 꾸준히 오르면 사람들은 부담되어 잘 찾지 않고 판매점 매출 떨어지면서 어려움 겪는데 이런 현상 지속되는 건 결국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안 좋아지는 결과 맞는데 대책 전혀 없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런 현상이 계속 되면 점차 전체적인 소비 수요 공급 자체가 무너지게 될거긴 합니다

    물가고 오르면 월급이나 소득이 올라야 하고 그만큼 경제 성장도 같이 올라줘야하죠

    현재 상황으로는 경제침체가 맞습니다 물가만 오르고 소득은 별로 오르지 않고 현제 경제성장도 주줌하죠

    먹고 살야아 하는 그런 수준의 그만큼만 사람들이 쓸거고 점차 안좋은 현상이 계속 되겠죠

    대표적으로 일본의 버블 이후 사람들이 점차 고립되고 혼자 이고 소득에 비해 물가가 높다보니 외식을 줄이고 하는 현상들로 인해서 경제가 엄청 침체될거라고 보는게 전문가들이 많이 얘기하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될진 모르죠

    나라가 얼마나 국정운영을 잘하냐에 달린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결국 순환이 일어나야 생기가 돋는 것이라 이번 고유가 피해 보상금을 지급해 다소나마 순환 작용을 잘했다 봅니다.

    우선은 외적 요인인 전쟁끝나야 할것 같습니다. 유가가 뛰면 우리나라 경제 체질상 어쩔수 없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구조적인 문제이니깐...

    전쟁이 계속된다면 또 다른 정책을 통해 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겠죠.^^

    정부가 일을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안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