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부담임 유치원교사도 야근을 하나요?
사립 부담임 유치원교사입니다..
새학기긴 하나 보통 부담임도 밤11시까지 야근을 하나요.. 2월 중순부터 무급으로 일하는중인데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보통 유치원 부담임도 바쁜 시기엔 야근이 있지만 밤 11시까지는 과한 편입니다. 특히 무급으로 일하는 건 정상적인 근무 형태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새학기 준비로 업무량이 늘어도 근로시간·임금은 보장되어야 하는 부분이에요.
지속되면 원에 문의하거나 근로조건을 명확히 확인하는 게 필요합니다.
채택된 답변새학기 준비 기간에는 야근을 해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학기 준비를 하는 기간에는 준비할게 너무 많기 때문에
정상 출 퇴근 시간으로는 부족하게 느껴질 거예요 그래서 새학기 준비 기간에만 아마도 야근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학기 아닐때는 야근을 거의 안하는걸로 전해 들어서 알고있고요 물론 유치원 마다 다를거라고 생각이 되기는 하네요
그게 참 안타까운 일인데 사립은 원래 새학기 준비할때 일이 산더미라 부담임이라도 밤늦게까지 남아서 환경구성하고 교구만드는 경우가 허다하긴합니다 글고 무급으로 일하는건 분명히 잘못된건데 워낙 이쪽 바닥이 관행처럼 돌아가는게 있어서 참 답답한 노릇이네요 보통은 그렇게까지 안해야 맞는데 원장 성향따라 분위기가 많이 갈리니 잘 살펴보셔야겠습니다.
부담임 유치원교사로서 밤 11시까지 야근하는 상황은 정말 힘드실 거예요. 특히 새학기 준비 기간이라 업무량이 많고 무급 근무까지 겹치면 피로가 쌓일 수밖에 없죠. 보통 부담임도 교사 업무가 많아 야근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밤 11시까지 장시간 근무하는 것은 조금 과한 편일 수 있으니 근무 환경과 규정에 대해 한번 살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혹시 주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원장님과 업무 시간 조정에 대해 상의할 수 있다면 무리한 야근을 줄이는 방향으로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그리고 휴식과 자기 관리를 챙기려는 노력도 꼭 필요합니다. 질문자님께서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시고, 조금 더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