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입사한 지 몇 개월이 채 못지났을 때에, 다른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나요?
어렵게 입사한 회사에서 대략 반 년이 지났는데
지금 하는 일과 내가 잘 맞지 않음을 깨닫게 되고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회사를 퇴사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하는 일이 6개월이나 지났는데도 본인과 맞지 않는다면 이직을 고려할수는 있습니다만, 퇴사 이전에 해당 분야에 대한 취업이 확정되고 퇴사하는게 절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의 선택이고 본인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합니다 다른분들도 말씀하신것처럼 아직 나이가 젊으시다면 새로 도전해 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결과가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20대라면 시도해볼만 하다고생각해여.
30대라면 어느정도 리스크를 걸어야 하고 이후세대인경우 경력버리고 도박을 해야해여.
의욕이 있고 자신이 있으면 후회하기전에 해보는게 좋다고봐여.
다만 미래 10년후의 모습과 해당분야의 직군등에대한 그림이 명확해야할것 가타여
일단은 본인이 현재 다니고 있는 그 회사가 괜찮은 회사인지 전망이 좋은 회사인지 따져보고 퇴사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것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일단은 충분히 자신이 있다면 대사를 하겠지만 요즘 경기도 어렵고 취업이 많이 힘듭니다 잘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우선 질문자 본인의 나이나 사회생활 경험 등도 중요할 거 같아요 질문 내용으로 봤을때 사회 초년생이거나 젊은 분인듯한데 그러면 관심분야로의 이직이나 이직준비가 맞을듯하고 이미 어느정도 나이가 찬 분이라면 현실적인 부분을 더 고민해야겠죠 본인이 원하거나 관심가지는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관심분야가 생긴것만해도 응원합니다
반년이면 너무 짧은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이게 진짜 일 때문인지 아니면 사람때문인지 확실하지도 않고 그렇기에 일단 1년까지는 다녀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어렵게 들어간만큼 그래도 좀 더 경험을 해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사실 반년이면 아직 이 일이 내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하기 이른시기라고 생각됩니다! 명확하게 하고싶은게 있으신게 아니면 2년정도는 다녀보시는기 어떨까 싶습니다!
업무에 어느정도 능숙해지면 또 적성에 맞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