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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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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 지 몇 개월이 채 못지났을 때에, 다른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나요?

어렵게 입사한 회사에서 대략 반 년이 지났는데

지금 하는 일과 내가 잘 맞지 않음을 깨닫게 되고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회사를 퇴사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내가 하는 일이 6개월이나 지났는데도 본인과 맞지 않는다면 이직을 고려할수는 있습니다만, 퇴사 이전에 해당 분야에 대한 취업이 확정되고 퇴사하는게 절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본인의 선택이고 본인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합니다 다른분들도 말씀하신것처럼 아직 나이가 젊으시다면 새로 도전해 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결과가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직 20대라면 시도해볼만 하다고생각해여.

    30대라면 어느정도 리스크를 걸어야 하고 이후세대인경우 경력버리고 도박을 해야해여.

    의욕이 있고 자신이 있으면 후회하기전에 해보는게 좋다고봐여.

    다만 미래 10년후의 모습과 해당분야의 직군등에대한 그림이 명확해야할것 가타여

  • 젊으시면이직하는것도괜찬다고봅니다 또다른게내적성에맞다면 당연히그리해야죠 하지만 나이가어느정도잇다면한번더생각하셔야죠

  • 일단은 본인이 현재 다니고 있는 그 회사가 괜찮은 회사인지 전망이 좋은 회사인지 따져보고 퇴사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것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일단은 충분히 자신이 있다면 대사를 하겠지만 요즘 경기도 어렵고 취업이 많이 힘듭니다 잘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우선 질문자 본인의 나이나 사회생활 경험 등도 중요할 거 같아요 질문 내용으로 봤을때 사회 초년생이거나 젊은 분인듯한데 그러면 관심분야로의 이직이나 이직준비가 맞을듯하고 이미 어느정도 나이가 찬 분이라면 현실적인 부분을 더 고민해야겠죠 본인이 원하거나 관심가지는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관심분야가 생긴것만해도 응원합니다

  • 반년이면 너무 짧은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이게 진짜 일 때문인지 아니면 사람때문인지 확실하지도 않고 그렇기에 일단 1년까지는 다녀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어렵게 들어간만큼 그래도 좀 더 경험을 해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사실 반년이면 아직 이 일이 내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하기 이른시기라고 생각됩니다! 명확하게 하고싶은게 있으신게 아니면 2년정도는 다녀보시는기 어떨까 싶습니다!

    업무에 어느정도 능숙해지면 또 적성에 맞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아요~

  • 지금하는 적성에 맞지 않으면 회사를 그만두어야지요,맞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두기 전에 적성에 맞는 일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퇴사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