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리프프로그의 성체 기준 적정 먹이량은 주 삼회에서 사회 정도로 일회 급여 시 귀뚜라미 두 마리에서 세 마리가 적당하므로 현재 식사량이 줄어든 개체는 정량보다 적게 먹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두 마리 중 한 마리만 식사량이 줄었다면 개체 간의 서열 싸움으로 인한 스트레스, 사육장 내 국소적인 온도나 습도의 불균형, 또는 가벼운 소화 불량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환경에 적응한 것처럼 보이더라도 활동성이나 배변 상태를 추가로 점검해야 하며, 거식이 지속되거나 체중 감소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면 질병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온습도 조건을 재조정하거나 격리하여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