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라는 국가로 나가는 월드컵은 없습니다. 영국은 애초에 많은 국가가 모인 형태인 것이지 영국이라는 국가가 대표로 있다고 하기에는 조금 이상하고 복잡한 이야기입니다.
영국은 스코틀랜드, 웨일즈, 아일랜드, 잉글랜드로 4개의 국가가 합쳐진 상태입니다. 비유가 올 바른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이라는 것이 남한과 북한이 합쳐진 형태로 보면 되는 것과 동일합니다.
이들은 행정도 다르고 각각 뜻도 다르고 인종도 다르고 추구하는 것도 다르기 때문에 월드컵에 나눠진 국가로 출전을 하지 영국으로 출전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4개의 국가가 각각 출전을 하는 것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