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를 무시하는 개그를 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해주고싶어요

직장내에서 저를 깎아내리는듯한 개그를 하는 직원이 있어요

예를들면, 너는 순하게 생겼는데 의외로 잘노네

같은거요

그렇게 안생겼는데~ 하는 말투인데 매일 보는 사람이라서 따끔하게 맞받아치고 싶어서요

상대방 나이는 저보다 10살 많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는 서로 배려하고 매너 지켜주어야 좋은 분위기와 관계 유지하는데 반대로 나를 무시하는 상대방은 이기주의 성격 강한 것으로 아예 개무시하거나 그럴 때마다 그래서 뭐 어쩌라구요? 보태준거 있나요? 식으로 맞받아 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상대방 외모 같이 지적하면서 보기에 못놀고 이성한테 인기 없을거 같은데 실제 어떤가요? 식으로 인신공격하면 정신차리고 안 하거나 만약 나를 향해 화내면 당신도 기분 안 좋듯이 나도 기분 엿 같아서 맞받아 쳤다고 말하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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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무시를 하게는 답이기는 합니다. 궂이 어울릴 필요도 없구요. 대꾸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때마다 전화를 하는 척 하면서 나가시면 됩니다

  • 이야 진짜 꼰대에서 막말까지 하는 사람이네요 그건 갂아내리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질문자님을 무시하면서 비꼬는

    말을 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진짜로 기분 나쁜 말이에요 그 분 외모라던지 그런걸 적어 주셨다면 받아칠만한 좋은

    말을 알려 드렸을텐데 비하하는 말은 하지 마시라고 하시는게 맞아요 그러면 이게 뭔 비하냐 그냥 농담한건데 라고 하면

    농담은 상대가 기분이 안나빠야 농담이지만 나는 기분 나쁘다고 이렇게 말씀해 보십시오

  • 동료때매 많이 힘드시겠어요,, ⸝⸝ʚ̴̶̷̆ ̯ʚ̴̶̷̆⸝⸝ 

    저는 강강약약 스타일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인신공격을 하시는 분한테는 전 그쪽한테 안 물어봤습니다, 혹시 물어본샤람~~~~? 이러면서 아무말도 못하게 막아버리는 스타일이여서, 이런 방법으로 시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정말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나쁠때가 있는데요.

    그냥 맞받아치는게 제일인거같아요.

    그런소리 안했으면 좋겠다는식으로 말씀을 올리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