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주변에 그런 분이 몇 분 있는데 별로 행복해 보이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돈이 많으면 물질적인 풍요와 더불어 돈으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은 많겠지만 반대로 정신적인 면에서는 공허함과 허탈함이 온다고 하네요. 일은 생계뿐만 아니라
자아실현 및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어느 정도 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 많은 백수가 돈 없는 백수보다는 물질적으로 풍요할 수 있으나 어쩌면 돈 없는 백수보다 더 무료하고 더 무기력함을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소일거리라도 하면서 아니면 자기계발이라도 하면서 인생을 사는 것이 아깝지 않은 세월을 그나마 덜 흘려보내는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