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차를 마시던 민족이 커피를 마시고 어떤 사회적 영향을 주고 있나요?

한국에서 커피 소비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기하게 과거에는 커피가 아닌 차를 마시던 민족이고 차에 대해서 다양한 기술 그리고 술에 대해서 발전까지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은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커피전문점이 증가하고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변하고 있으며,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소비가 나타나고 이런 형태로 되었을 까요? 현실적으로 커피라고 하는 것은 과거 역사가 있어야 진행이 되는 것 같은데 카페인으로 인한 중독이 지금까지 이어지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또 이런 커피가 들어오면서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커피전문점이 증가하고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변하고 있으며,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소비가 나타나고 이런 형태로 되었을 까요? - 녜, 세상의 변천입니다. 전통차하면 차를 마시며 담소하고 분위기 잡고 시간적 여유를 느긋하게 가지며, 대화를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모든게 빨라지고 급해졌습니다. 그리고 카페인같이 즉각적인 효과를 노린 음식이나 음료가 필요해졌습니다. 언제 어디서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커피를 들고 바로 나가 다른 일을 볼 수 있으며, 출근하면서 걸으면서도 마실 수가 있습니다. 세대의 변화인 것 같습니다.

  • 전통차는 그 향과 맛을 내기위해 시간이 많이 걸리죠!

    진한 맛을 우려내기위해 물의 온도와 시간이 엄격해서 매니아 아니면 그 맛을 얻기가 힘들죠!

    하지만 요즈음 같은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간단하게 테이크 아웃을 할 수 있고 커피에 맞춰진 기계로 인해 빠르게 구입하여 시음이 가능하여 인기가 많아지게 되었다봅니다!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근희입니다.

    우리나라가 원래 커피문화는 아니죠 차에문화인데 외국문화를 들어오는데 주저함이없이

    마구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