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는 내구성이 약한편에 속합니다. 고온에 견딜수 있게 설계되어있지 않아서 메이저급의 블랙박스회사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블랙박스의 이곳저곳이 고장날 확률이 높습니다.
주차된 차량에 햇빛에 노출되는 일이 잦은데다가 가장 먼저 빛을 받는 블랙박스이기때문에 블랙박스를 녹화하는 도중에도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거기에 햇빛이 더 뜨겁게 달궈버리는거죠. 그래서 SD카드를 저장하는 기능에 이상이 생기거나, 렌즈가 고장나버리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블랙박스의 교체주기는 길어야 5년입니다.
한 3년정도 쓰면 고장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굳이 비싼거 쓸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저가형으로 화질좋은게 많이 있으니 해당제품으로 구매하셔서 고장났다 싶으면 교체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