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거나 진로정하는일 부모님이 관여하는게 정상인가요
부모님이 아니.엄마가 엄청 관여를 하세요.제가 회사들어가서 지금7달째 일하고있는데 제 월급 이야기하면서 이걸 그대로 모아서 적금을 넣자느니,그대로 얼마나 모았냐 이런 엄청난 관심을 가지시고 전 1년째 회사다니는날 엄마랑 손잡고 은행가서 적금넣을 예정인24살 성인여자입니다 왜저는 답답할까요. 뭔가 다른친구들은 이렇게 안하는것만 같고 자기 인생 자기가 결정해서 사는것만 같고..저는 배달음식 시켜먹는것도 엄마가 이래라저래라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