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의 구단주는 여전히 중국인입니다.
2016년 중국의 푸싱 그룹이 울버햄튼을 인수하였으며, 현재까지 구단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울버햄튼의 유니폼에서 한자가 사라진 이유는 메인 스폰서의 변경 때문입니다.
2022년까지 유니폼 전면에는 중국 기업 '만박(万博)'의 한자가 새겨져 있었으나 2022-2023 시즌부터 메인 스폰서가 '아스트로 페이(AstroPay)'로 변경되면서 유니폼에서 한자가 사라졌습니다.
따라서 구단주는 변함없이 중국인이지만 유니폼의 한자는 스폰서 교체로 인해 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