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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의 구단주는 아직도 중국사람인가요?

울버햄튼은 중국 기업인이 인수해서 예전에는 유니폼에도 중국어가 써져 있었는데

요즘은 유니폼에 한자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구단주는 현재 그대로인가요?

아니면 구단주가 다른 사람으로 바뀐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의 구단주는 여전히 중국인입니다.

    2016년 중국의 푸싱 그룹이 울버햄튼을 인수하였으며, 현재까지 구단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울버햄튼의 유니폼에서 한자가 사라진 이유는 메인 스폰서의 변경 때문입니다.

    2022년까지 유니폼 전면에는 중국 기업 '만박(万博)'의 한자가 새겨져 있었으나 2022-2023 시즌부터 메인 스폰서가 '아스트로 페이(AstroPay)'로 변경되면서 유니폼에서 한자가 사라졌습니다.

    따라서 구단주는 변함없이 중국인이지만 유니폼의 한자는 스폰서 교체로 인해 없어졌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현재 올버햄튼 원더리스 FC의 9단주는 중국인인 후루이입니다. 후루이는 2018년에 올버 햄튼 원더러스 FC를 인수하였으며 이후 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 왈라비입니다

    울버햄튼의 구단주는 아직도 중국사람입니다~~

    곽광창이라는 구단주로 푸싱그룹에 임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