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기간 방식과 비율 방식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기간 방식과 비율 방식 중 유리한 쪽이 궁금합니다. 거래 비용, 세금 영향, 변동성 완화도 알려주세요. 연 1회와 분기 1회, 채권 비중 조정, 연금계좌에서 리밸런싱, 백테스트 결과도 궁금합니다. 자산배분 비율, 레버리지 사용, 환율 영향, 자동 리밸런싱 서비스, 수익률 비교, 생애주기 조정, 비상금 구분, 현금 비중도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정해진 시점에 조정하는 기간 방식이 있는 한편, 일정 수준에서 벗어났을 때 조정하는 비율 방식도 위험관리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일반 개인투자자는 연 1회나 2회 가량 목표 비중을 중심으로 조정하는 혼합 방식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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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좋은건 비율방식이긴 합니다. 즉 자산포트폴리오를 하는 이유가 비율을 정하고 이에 맞춰서 운용하면서 특정 자산의 비율이 커지면 이를 매도하고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저조한자산을 매입하는 전략입니다. 그렇다면 비율방식이 유리하긴 하나 단점은 상시모니터링과 지속적으로 매일 관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를 개인투자자가 하기 힘들기에 특정 기간을 정해서 이를 피드백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방식인데 이는 분기별로 특정 일자를 정하거나 반기 날짜를 정하거나 하면 되므로 편하기도 하고 관리가 수월하긴 하나 포트폴리오가 원래 추구하는 방식에서는 나소 벗어나기에 완전 적합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즉 그렇기에 비율방식을 우선으로 하되 여기에 기간방식을 연1회를 넣어서 혼합형으로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통 중립형은 50:50을 주식과 채권비율로 가는게 일반적이며, 공격적인 투자는 주식이나 대체자산과 같은 위험자산을 60~70%정도 담기도 합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레버리지성 상품은 자산포트폴리오에선 편입을 고려하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환율은 기본적으로 달러자산과 원화자산은 서로 반대방향으로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기에 보통 달러를 편입하기보다는 위험자산에서 국내 주식 해외주식 채권도 해외 채권 국내채권 이런 형태로 편입하시는게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