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개 행정기관 1만명 내년부터 세종시로 간다는데요

내년부터 서울이 쌀렁해지겠네요

행정안전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세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전 대상은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 규모랍니다.

모든 기관들이 다 이전하면 서울과 수도권은 썰렁해지겠네요

이게 장기적으로 볼때, 바람직한 일인가요?

수도권을 빠져서 세종시로 이사를 가야할지도 고민이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균형 발전을 위해 필요한 선택이에요.

    당장은 불편해도 긴 안목으로 봐야 해요.

    지방 경제도 함께 살려야 하거든요.

    세종시 이전도 적극 고민해 보세요~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짧은 글이지만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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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한 이전이므로 장기적으로는 바람직한 변화입니다! 초기 불편함은 있겠지만 세종시 여건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생활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답변 내용중에 설명이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 사실 그정도 규모가 빠져도 서울 수도권에는 큰 영향은 없기는 합니다. 이전을 해도 오송역에서 출퇴근을 하는 사람도 꽤 있고 서울 수도권 전체 인구에서 0.1% 정도(가족 포함하면) 정도라서 이정도 인원으로 썰렁해지거나 그렇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