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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녁에 감자탕을 한 솥 끓였는데, 아침에 보니 국물이랑 야채가 약간 시큼 한듯 합니다.
고기는 갠챦은것 같구요.
버려야 하나요?
다시 한번 끓여서 먹으면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시큼한 맛이라면 상한 것일 가능성이 크겠네요. 그렇다면 그냥 아깝지만 버리도록 하세요. 보통 상한 음식은 냄새가 변했거나, 맛이 시큼해져있거나, 색이 변하기도 하고, 곰팡이가 핀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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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보통음식은 한번 입을 대면 상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먹고 난 직후에는 한 번 끓이고 냉장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벌써 시큼한 맛이 난다면 그거 얼마 하지도 않는거 먹고 괜히 불안해하시다가 병원비 꺠지지 마시고 바로 버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설마 하는 마음에 먹다가 식중독 걸리는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닙니다...당장 버리십시오!
1305852
지금 여름철이라 음식물이 금방 상하고 시큼한 맛까지 난다면 식중독에 걸릴수도 있으니 먹지 마시고 그냥 버리시는게 나을것으로 보입니다.
감자탕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드시지 말고 버리셔야 해요. 아무래도 상한거 같은데, 아깝다고 먹었다가 식중독에 걸릴수도 있어요.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여름 날씨에는 음식을 무조건 냉장고에 넣어야 합니다. 아무래도 밤새 감자탕이 상한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감자탕을 버리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