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기사를 스는 것 자체가 언론 신화도를 떨어뜨린다기보다는
사람이 얼마나 검증하느냐가 더 중요해요
인공지능이 초안을 만들고 기자가 사실관계와 출처를 확인한다면
오히려 빠르고 효율적인 보도가 가능하겠죠
반대로 인공지능이 틀린 냐용을 그럴듯하게 써놓고 그대로 내보내면
독자는 "기자가 쓴 건진 인공지능이 쓴 건지" 헷갈리 수 있어요 ㅋㅋ
그래서 인공지능 활용 여부 공개, 출처 검증, 최종 책임은
기자가 지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봐요
긴공지능은 기자의 조수이지 기자의 양심까지 대신해주지는 못하니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