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는 중간에 퇴사했다가 다시 입사하기 어떤 편인가요?

사회복지사로 일하다가 혹시라도 현타가 오는 등의 이유로

퇴사를 했다가 다시 몇 년 뒤에

재입사 하기에는 어떤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쉽게 재입사가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 분야는 결국 자격증이 있어야지 취업이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자격증을 유지하고 있다면

    퇴사를 한 뒤라도 같은 분야로

    재입사에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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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차진 사회복지사입니다.

    본인하기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경력이 있는지.. 그리고 다른 센터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면 쉽게 취업이 될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는 경력직 채용이 많은 직종이라 퇴사 후 재입사도 비교적 가능한 편입니다. 하지만 공백기간이 길수록 최근 제도와 행정업무를 다시 익혀야 할 수 있습니다. 경력증명서와 자격증을 유지하고, 보수 교육을 꾸준히 받았다면 재취업에 도움이 됩니다. 요양원, 재가센터, 복지관 등은 경력자를 선호하는 곳도 많아 충분히 다시 일할 기회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행정업무 프로그램 등 본인의 달란트를 인정받으면 취업가능 합니다

    다만 처우는 크게 다르지 않을거에요

    경력인정은 인정을 안해주는곳 있다는점 확인 ✔️ 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중간에 퇴사를 하는 것은

    어느 직종에서 일을 하더라도 솔직히 좋지 않음이 큽니다.

    이러한 부분의 이유는

    전 직장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일을 관뒀구나 라는 선입견이 높고, 책임감.끈기.인내가 부족하다 라는 부분의

    선입견이 높기 때문에

    되도록 이면 중간에 퇴사를 하고 재입사를 하는 부분은 솔직히 어렵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복순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는 퇴사후에 얼마든지 취업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가 복지가 좋아지는만큼 일자리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