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질때 조금이라고 상처가 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을 하고 그리고 이별을 하는데요 그런데

사랑했던 연인과 헤어질때 서로 조금이라도 상처가 덜 나게 헤어지는

방법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처 없는 이별은 이 세상에 절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상대를 배려하면서 조금이라도 덜 상처주기 위해 노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헤어지는 마당에 상대를 원망하거나 싫었던 점을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 헤어짐을 결정했는데, 굳이 누가 더 잘못했고, 누가 더 못났고 잘났고 따질 필요 없이, 그냥 서로의 앞길을 응원해주면서 헤어지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질때 만약 둘이사귀다가 헤어지면은 정말 조금이나마 상처는 남습니다. 가급적 적게 나게 할려면 시간을 두고 조금씩 만나지 않고 잊혀져가는것이죠

  • 헤어질 때 아무런 나쁜 감정이 남지 않도록 헤어지는 게 그나마 상처가 덜 합니다. 특히 헤어지는 이유가 명확하고 서로 받아들이는 이유여야 헤어지면 덜 슬프고 생각이 나지 않는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질때 조금이라도 상처가 나지않는방법은 없습니다.헤어지는것 자체가 큰상처이기에 상처가 적을수없습니다. 서로마음이 없을때나 상처가 덜하겠죠.

  •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 만난 기간만큼 힘들다고 하잖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 힘든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잘 헤어지고 헤어지기 전에 열심히 사랑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 사실 저 생각은 좋은 이별이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모진 말을 하면서 서로를 미워하는 방법만 아니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할때는 더이상 사랑을 하지 않으니 헤어지는건데, 상처가 덜 나게 헤어지는게 있을까 싶네요.

    어쩔수없이 헤어지는것도 마음 찢어지고,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것도 마음아프고,

    그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