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를 만날 때 모기를 너무 많이 물

려서 같이 시간을 보낼 때나 집에 돌아온 뒤에도 몸이 가렵고 가려움을 참지 못하고 벅벅 긁은 탓에 상처로 인해 피가 나거나 딱지가 생기고, 따갑기도 한데요.

1. 물파스를 바르자니 그것도 고양이에게 안 좋을 것 같고.. .. 모기 같은 벌레를 차단하는 팔찌를 찾아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고양이를 가까이 하거나 집에서 키우는 경우 모기 퇴치를 하기 위해서 어떤 시도를 할 수 있을까요?

2. 모기는 고양이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보았던 것 같은데, 같이 있을 때 보면 모기가 고양이 귀쪽이나 몸쪽에 붙어 있는 것을 보기도 했는데.. 이럴 때는 어떤 조치를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와 만날 떄는 긴소매 옷을 입고 모기기피제는 고양이와 접촉하지 않는 피부에만 사용하세요. 고양이에게 사람용 기피제나 물파스를 직접 바르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방충망과 모기장을 활용하고 고인물을 제거하세요. 모기는 고양이에게 심장사상충을 전파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예방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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