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남자 대체 정말 왜 이러는걸까요?.

ㅈㄱ으로 만났던 남자있는데요


남자는 49싱글이고 저는 34살 싱글이에요



사소한거로 싸워서 한달정도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제가 자꾸 생각나서 술김에 연락을 햇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애기하다가 잊으려고 했다는거 그날 바로 얼굴보러 왓고


그담날도 바로 왔어요



제가 이사를 가는 바람에 10분 거리에서


30분 거리로 늘어나서 멀리까지 오기에 조금


미안했지만



그렇게 4일을 연락하고 지내다가


어제는 얼굴을 안봣네요..


그래도 혹시나 보러온다고 말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촉은 빛나가지 않아요



한 저녁 10시정도 됐나


일찍 잔다는거에요..


일찍 잘사람이 아닌데


뭐 피곤하면 바로 잠드는 스타일이라 알고는 있엇지만


그래도 자다가 새벽에 종종 깨고요


워낙 혼자 잇는걸 시러하는걸 알기에 가게에서만 잘사람은아니거든요



예전같이 좋은감정도 아닌거 같아서 그런것도 같고


그담날 되니까 갑자기 반응이 이러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사람이..


쫌 당황스럽기도 하고



제가 여자 애기할까봐 이러는 걸까요?



아님 만나는 사람이 잇기에 그런건지


말로는 없다고 하는데..


채팅관계에서 여자가 없다는것도 말도 안돼고 구해서 만날수도 잇고



연락을 그만 하고 싶어서 그런건지


어디다 장단응 맞춰야 될까요?


제가 너무 눈치가 없는건지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ㅈㄱ으로 만나셨네요.

    님이 남자분보다 한참을 어리시고.

    나이많은 남자에게 구차하게 그럴 필요 있을까요?

    남자가 가게도 하는거 보니 돈도 좀 있고

    혼자 있는거 싫어한다고 하니

    님 말고도 다른 이성을 만날 가능성도 많고

    님은 아직 한창 좋을 나이입니다.

    정리하세요.

  • 분명 이런말 하면 싫어하시 겠지만 둘 다 이상해 보입니다 어느 한쪽이 이상하다 문제가있다 라고 보이는게 아니라

    그냥 두분다 이상해요 그리고 만남 자체도 처음부터 정상적인 관계로 만나신 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정상적인

    관계를 바란다는거 자체가 욕심이라고 봐야지요

  • 안녕하세요.

    두분이 별로 맞지 않는 사이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톡을 봤을때는 다른 사람이 있는것 같긴합니다.

    거리를 두시는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 그 남성분이 왜 그러는지는 감정이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정상적인 만남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나 다른 여자가 생겼을 수 있을수도 있어요 안맞으면 연락을 안하는게 편해요

  • 사실 그 남자 분이 어떤 분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대답을 드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 보니 여자가 있는 건지 그래서 그걸 감추기 위해서 그러는 건지 확실하게 말씀드리기는 힘드네요 다만 추측으로 보건대 작성자님 말씀대로 누군가 따로 만나는 사람이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

  • 그냥 답답하네요 솔직히 마음이 안맞다 이런생각이 드네요 사람은 저마다 맞는사람 끼리 만나야하는데 저분은 별루인거 같습니다 ..